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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리치 - EJ`S NUMBER

이동수 |2007.09.27 22:08
조회 10,244 |추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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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리치(4집) - EJ`S NUMBER

 

 

yeah~ Its so hard to forget you girl
302 and Rich and Ej Drums!!!
ooh~ooh~ooh~ooh~
ooh~ooh~ooh~ooh~
니가 보고 싶어서 다시 전활 걸었어
oh~받아주지 않을 널 알고 있지만 Yeah~
솔직하게 말해서 내가 버릇이 없어
목소리라도 한번 듣고 싶었어
(난 샤워중)oh 받아줘
(너의 전활 받을 시간 없는걸)그럼 기다릴테니 오늘만 넘기지 말아줘
(난 club이지)oh 받아줘
(음악소리가 너보다 좋은걸)알아 그렇다고 해도 이 말은 꼭해야겠어

ooh~(이젠)바뀐 니번호 (이젠) 바뀐 니전화
(이젠)알고 싶지도 않아 내 기억엔 하나뿐야
(이젠) 예전 니번호 (이젠) 꺼진 니 전화
(이젠) 다시 받을 때까지 끝도 없이 걸을께 Yeah~

번호조차 바뀐걸 항상 꺼져 있는걸
너의 친구 조차 이젠 연락이 안되
집착하긴 싫지만 지워주고 싶지만 Yeah~
그럴수록 더 심해져 너를 찾게되 Yeah~

(나는 쇼핑중)어디서
(지금 내기분을 망치지는마)돌아올때까지 너의 집앞에서 기다릴께 Yeah~
(나는 Kiss중)oh Kiss해
(난 남자친구가 더 달콤해)그런 Kiss따윈 더이상 문제가 안되 oh~

ooh~(이젠)바뀐 니번호 (이젠) 바뀐 니전화
(이젠)알고 싶지도 않아 내 기억엔 하나뿐야
(이젠) 예전 니번호 (이젠) 꺼진 니 전화
(이젠) 다시 받을 때까지 끝도 없이 걸을께 Yeah~

(oh ~ no)I don't know 아직도 너의 맘을
(잊어버려 제발) 난 모르겠어 모르겠어
(oh~ no)you don't know 아직도 넌 내 맘을
(지워버려 당장)넌 모르겠지 모르겠지 Yeah~

(이젠)바뀐 니번호 (이젠) 바뀐 니전화
(이젠)알고 싶지도 않아 내 기억엔 하나뿐야
(이젠) 예전 니번호 (이젠) 꺼진 니 전화
(이젠) 다시 받을 때까지 끝도 없이 걸을께

(이젠)니가 어디서(이젠)누굴 만나서
(이젠)사랑할 수 있는건 니 자유지만
(이젠)내가 어디서(이젠)누굴 만나서
(이젠)사랑할 수 없는 건 너 때문이란 걸 알아줘
(이젠) Yeah~(이젠)oh~(이젠)my love EJ my love EJ
(이젠)my love EJ (이젠)my love EJ (이젠)my love EJ

리치, 3년 간의 긴 공백을 깨고 싱어-송라이터로 돌아오다!
그의 4번째 정규 앨범 '미치기 직전에 만든 앨범!!!
미성이 돋보이는 R&B 음악을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해온 그는 이번 4집 앨범에서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인 재능과 역량을 한껏 쏟아냈다. 4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2곡을 제외한 모든 노래를 작사,작곡했을 뿐 아니라 레코딩, 믹싱을 모두 리치 자신이 해냄으로써 기술적인 부분에 이르까지 영역을 확대했다는 것. 또한, '리치' 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R&B 댄스/발라드 넘버는 완숙해진 보컬과 더해져 그만의 사운드를 확실히 구축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리얼 세션과 함께 '밴드 음악' 시도한 타이틀곡에서 그의 음악적 변화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 4집 타이틀곡 'EJ's Number'는 강렬한 드럼 연주로 시작해 기타, 베이스, 키보드 등이 가세, 전작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곡 중간 중간 들리는 여자 코러스 또한 매력적이다. 또, MC 스나이퍼가 피쳐링한 강한 비트의 곡 '피그말리온 효과',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 '던질 수 없는 피자', 'Auto Boy'는 반복적인 전자음이 인상깊은 일렉트로닉 넘버. 리치의 미성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발라드 넘버 '100일을 축하해', 7분이 넘는 장중한 느낌의 마이너 발라드 '1시간 전에 생긴 일... 인과응보' 등에서 한층 다채로워지고 발전된 그만의 색깔을 입힌 노래들을 들어볼 수 있다.
추천수59
반대수0
베플이창석|2007.09.28 18:17
리치씨가 예전에 이글파이브 활동할때.....제가 같은동네에 살았었는데.. 리치씨가 저희집 바로 옆블럭에 살아서 도서관에 가면서 가끔 본적은 있습니다. 정말 믿음직하고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우연히 집근처 놀이터에서 리치씨를 만나서 같이 시소도타고 이야기도 좀 해봤는데 사람 하나는 진국 이었습니다.. 참 솔직한 점도 맘에 들었고 믿음감도 가고 그래서 난 리치씨를 믿었던 만큼 내 여자 친구도 믿었기에,난 아무런 부담없이 리치씨를 내 여자친구 에게 소개시켜 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 께 어울렸던것 뿐인데,그런 만남이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 을때쯤, 넌 나보다 리치씨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그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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