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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y / Rie fu

권대영 |2007.09.28 03:55
조회 3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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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ould've said a word but you turned away
Why do you always act such a passive way?
Don't you ever think I would suck up to you
But I still believe in you

ひそやかに暮らす巨人たち 屆かない屆かないいつでも
히소야카니쿠라스쿄진타치 토도카나이토도카나이이츠데모
은밀하게 사는 거인들 닿지않아요 닿지않아요 언제라도

扉を閉めてしまう光景 遠まわり遠まわりいつでも
토비라오시메테시마우코-케이 토오마와리토오마와리이츠데모
문을 닫아버리는 광경 멀리 돌아가는 길이죠 언제라도

こうして日日がたつけれど 大きなジャンプもせずに
코-시테히비가타츠케레도 오-키나쟘푸모세즈니
이렇게 날들이 지나가지만 높이 점프 하지도 않고

あなたはここで何をしてるの? あおぎ靑枯れどこまでも
아나타와코코데나니오시테루노? 아오기아오가레도코마데모
그대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나요? 우러러요 우러러봐요 어디까지든

情熱は絶えてはいけない 太陽の下でも螢光灯の下でも
죠-네츠와타에테와이케나이 타이요-노시타데모케이코-토-노시타데모
정열은 끊어져서는 안 되죠 태양 아래에서도 형광등 아래에서도

靑白く冷える感情 照らして照らしてその光で
아오지로쿠히에루칸죠- 테라시테테라시테소노히카리데
푸르스름하게 식어가는 감정 비추어요 비추어요 그 빛으로

こうして日日がたつけれど 大きなジャンプもせずに
코-시테히비가타츠케레도 오-키나쟘푸모세즈니
이렇게 날들이 지나가지만 높이 점프하지도 않고

あなたはここで何をしてるの? あおぎ仰がれどこまでも
아나타와코코데나니오시테루노? 아오기아오가레도코마데모
그대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있나요? 우러러요 우러러봐요 어디까지든

苛立ちのハザマにある怠慢なからだ ゆっくりと起きあがる
이라다치노하자마니아루타이만나가라다 윳쿠리토오키아가루
안절부절 가운데에 있는 태만한 육체 천천히 일어나요

幻想だけではもう意味がない 空虛な時間は靑空へ
겐소-다케데와모-이미가나이 쿠-쿄나지칸와아오조라에
환상만으로는 의미없어요 공허한 시간은 푸른 하늘로

救いようのない水の中で ゴ-ルまでたどりつけたら…
스쿠이요-노나이미즈노나카데 고-루마데타도리츠케타라…
구원은 없는 듯한 물 속에서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다면…

こうして日日がたつけれど 大きなジャンプもせずに
코-시테히비가타츠케레도 오-키나쟘푸모세즈니
이렇게 날들이 지나가지만 높이 점프하지도 않고

あなたはここで何をしてるの? あおぎ仰がれどこまでも
아나타와코코데나니오시테루노? 아오기아오가레도코마데모
그대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있나요? 우러러요 우러러봐요 어디까지든

You could've said a word but you turned away
Why do you always act such a passive way?
Don't you ever think I would suck up to you
But I still believe in you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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