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꼭 챙겨먹어 "
" 조심조심 들어가 "
" 좋은꿈 꾸고 잘자 "
"..........."
너무나 일상적인 말들이
너무나 평범하지 않고
커다랗게만 느껴지게 해주는 사람
그런 작은 말들조차
가슴에 닿게 해주는 사람
그게 바로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일
" 밥 꼭 챙겨먹어 "
" 조심조심 들어가 "
" 좋은꿈 꾸고 잘자 "
"..........."
너무나 일상적인 말들이
너무나 평범하지 않고
커다랗게만 느껴지게 해주는 사람
그런 작은 말들조차
가슴에 닿게 해주는 사람
그게 바로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