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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도 생각해주세요.

이은경 |2007.09.28 17:21
조회 52,284 |추천 1,428

솔직히 흡연하시는 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저라는 사람은 인류의 적이요. 또 퇴치해야할 종족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담배라는 것을 끔찍히도 싫어하는 사람으로써 한 말씀 드립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담배 좀 피지 마세요....

 

 

그 담배연기가 제 쪽으로 향할 때마다 진짜 기분 안좋아요.....

 

 

한 쪽에 서서 피는 거야 뭐 할 말은 없다지만, 진짜 걸어다니면서 연기란 연기는 다 마시고....

 

 

그 떨어지는 담뱃재가 신발에 떨어질 때도 있구요....

 

 

잘못하다 머리카락 탈뻔할 일도 있었어요;;

 

 

비흡연자를 생각해서 한쪽에 서서 피시면 좋겠네요....

 

 

게다가 또 차안에서 담배 좀 안피셨으면 좋겠어요.....

 

 

제 친척오빠가 차 안에서 담배 피든데, 진짜 담배냄새 너무 역겨워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요....

 

 

담배 막 핀후에는 사탕같은거 좀 드신후에 말씀하시면 좋겠네요....

 

 

막 피고 나서 이 닦고 얘기해라 그건 좀 아닌것 같구요. ;

 

사탕같이 좀 단거 먹고 나서 말씀을 하시면 그 냄새가 좀 나아지더군요....

 

 

흡연자분들....비록 모든 공공장소가 금연구역이고 또 버스정류장도 금연구역이 되어서....

 

 

설자리는 없다고 하시지만...담배는 몸에 좋지 않은 거잖아요....

 

 

되도록이면 끊으신다면 좋겠지만, 담배를 안피우는 비흡연자들을 위해....

 

 

조금만 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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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이 이렇게 까지 많은 댓글이 달렸을 줄은 몰랐네요....

 

 

솔직히 조금 생각이 든건....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 가운데...

 

 

안좋은 소리를 하실 분들이 계실까 였어요....

 

 

혹시나 그런 글이 있으면 마음이 좀 아팠겠지만....

 

그래도....

 

 

쪽지 보내주시고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려 해요^^

 

 

적지 않은 관심을 주셔서 기쁘네요....

 

추천수1,428
반대수0
베플남승현|2007.09.30 01:46
저한테 교복입고 담배한대만 달라고 하는놈도 있었는데 그 학생 가는 뒷모습보니까 다리 쩔뚝대면서 들어가던데 집에는 잘들어갔을려나 걱정되네 혹시나 이글보면 형한테 연락좀 줘
베플한고을|2007.09.28 19:00
그냥 담배 안팔면 안돼?
베플유하은|2007.09.28 18:42
길거리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ㅡㅡ 진짜 담배연기가 내쪽으로 올때마다 간접흡연 하는 기분 들어서 정말 기분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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