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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Club)의 세트업(Set-up)

진순덕 |2007.09.28 23:24
조회 36 |추천 1

  클럽(Club)의 세트업(Set-up)


 

   골프는 선과 각도를 매우 중시한다. 클럽헤드의 각도로 부터 시작하여 공이 날아가는 비구선의 각도. 그린의 경사와 공이 굴러갈 가상선 등이 있다.

   이에 못지않게(사실은 모두 연관되어 있지만) 중요한 것은 목표점과 공을 잇는 선이 클럽헤드의 밑바닥 선과 이루는 각도이다.

   일반 골퍼들은 보통 클럽페이스를 스퀘어(square)보다는 클로즈(close)로 놓고 스윙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대부분 크럽페이스를 직각으로 하여 스윙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구질이 슬라이스 구질이라고 생각하여 공의 구질을 어떻게 해서라도 고쳐 보려는 생각에서 일어나는 현상이기도 한다.

   그러나 클럽페이스는 항상 목표선과 직각으로 놓는 것니 기본이다. 클럽 페이스가 닫힌 상태에서 스윙을 하게 되면 풀 샷 또는 미스 샷을 발생시킬 소지가 많다.

   클럽페이스를 직각으로 놓는 다는 것은, 바로 클럽페이스의 리딩에지(leading edge), 즉 클럽페이스 밑바닥 앞면이 공에 대해 직각으로 놓여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리딩에지를 기준으로 하지않고 클럽페이스의 윗부분 끝을 직각으로 맞히고, 그것이 클럽페이스가 직각으로 놓인줄로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위의 사진을 참조해 보면 쉽게 이해 할수 있을 것이다.

   클럽페이스의 정면 밑바닥 부분의 선과 클럽 샤프트가 일치되게 놓여야 직각이 되는 것이다. 때로는 클럽페이스를 클로즈로 놓고 스윙을 할경우에 더 많은 비거리를 내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클럽의 각도를 높였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비거리는 더 많이 낼 수 있을 런지 모르지만, 더 큰 위함이 따를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몸도 목표선과 일치되게 서는 것이 기본이며, 클럽페이스를 목표선괴 직각되게 놓는 것 역시 골프의 기본이므로, 기본 동작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좋은 샷을 치는 지름길이다.

 

   NOTE/클럽(CLUB)의 세트업(sET-UP): 공을 치기 위해 클럽을 공 앞에 목표 방향으로 직각되게 놓아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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