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리뷰]폴터가이스트

김명섭 |2007.09.29 01:46
조회 83 |추천 0


 

 

 

일찌기 묘지였던 장소에 집을 세운 까닭에 그 집에 사는 가족들이 망령들에게 시달린다.

 

딸은 망령에게 빼앗기고 부모가 딸을 다시 찾기위해 망령과 악전분투한다는 부모의 모습을 그린 영화...

 

공포영화에 가족영화적인 요소가 잘 조활르 이루는 듯하다..

 

어렸을적 아무 생가 없이 봤다가..

 

문득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더 봤는데..

 

역시 공포영화는 옛날께 요즘꺼보다 더 무셔..ㅋㅋ

 

공포영화지만 제작진의 이름중에 스티븐 스필버그란 이름이 눈에 띄고..

 

1982년도 작품이지만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

 

무슨 이유인지 국내에는 1991년인가에 들어왔다고 한다..

 

이 영화 "저주의 영화" 로도 유명하다고..

 

이 영화는 총 3편까지 제작되었는데..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촬영이 끝날때마다 죽었다고 한다...

 

'폴터가이스트'라는 말은 집안에서 원인 불명으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유령을 뜻한다고 한다...

 

다음은 네이버 영화해설에서 퍼온 내용...

 

 " <폴터가이스트>는 모두 3편이 만들어졌는데, 각 시리즈를 만들 때마다 영화에 출연했던 사람들이 갑작스런 죽음을 당하면서 '폴터가이스트의 저주'라는 말이 생기기도 했다. 1편에서 프리링 부부의 큰 딸 다나 역을 맡았던 도미니크 던이 1982년 11월 4일에 돌연 사망하면서 시작됐다. 곧 이어 2편의 배우 줄리안 벡과 윌 샘슨이 차례로 세상을 떠났으며, 급기야 '폴터가이스트 걸' 헤더 오루크마저 3편의 개봉을 앞두고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이했다. "

 

원래 공포영화를 안 좋아하고..

 

못보는 나이지만..

 

다시보고싶은 충동에 결국 호기심을 앞세워 공포를 눌렀다는...

 

근데 이거 보는 내내 무서워서 멈췄다 다시보다 반복하길 수차례..

 

결국 1시간 50분 정도 되는 영화를 보는데 거의 2시간 반 이상이 걸려버렸다..

 

근데 무서운걸 어쩌라구?ㅋ

 

어렵사리 1편은 구해서 봤는데..

 

2, 3편은 구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2편은 1편의 연장선에 있는 얘기라 더더욱 보고픈데 말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