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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말씀.

김원응 |2007.09.29 10:20
조회 146 |추천 14


내가 주위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119:97~100,1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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