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두운 터널에 있을 때,
난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
터널 밖에서 어서 나오라고 외치며
출구를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내 곁에 다가와 나와 함께
어둠 속에 앉아 있어줄 사람.
우리 모두에겐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샘, 상처를 입으면 널 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가거라.
널 비난하지도, 섣불리 충고하지도 않는,
네 아픔을 함께 해줄 사람 곁으로.
「Letter to Sam」

내가 어두운 터널에 있을 때,
난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
터널 밖에서 어서 나오라고 외치며
출구를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내 곁에 다가와 나와 함께
어둠 속에 앉아 있어줄 사람.
우리 모두에겐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샘, 상처를 입으면 널 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가거라.
널 비난하지도, 섣불리 충고하지도 않는,
네 아픔을 함께 해줄 사람 곁으로.
「Letter to S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