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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랑이라는 열병에 시달이는 군아!! 아 꽃피웠던

홍찬표 |2007.09.29 14:08
조회 12 |추천 0

아~ 사랑이라는 열병에 시달이는 군아!!

 아 꽃피웠던 사랑은 언제 시들었는가?

 

나의 계절은 어디있나?

나의 사랑에 색은 어디있던가?

 

떠나가버린 그대의 숨소리만 그리워 하는데

 

당신 없이 이유없이 아파오던 것이 사랑의 열병이 아니였던가?

당신이 떠난 후에도 지속되는 이병은 무엇인가?

 

그리움의 병이라면 만나보면 될것을

떠나간 그는 돌아 보지도 않을탠데..

 

내계절은 어디있던가?

내 사랑의 계절은 어디있던가?

 

보고싶고 그리움의 열병에 시달이는데

 

떠나가주오!! 가슴속에서 떠나가주오

휩슬고간 페어가된 가슴에서 떠나가주오!!

난 눈물도 흘릴수 없을 많큼

그대가 보고싶은데

 

떠나가주오  머리속에서 떠나가 주오

터져 버린  황패한 머리속에서 나가주오

 

내열병의 묘약은 어디있나?

그대가 어루만져 주면 그방이라도 나을것 같은데

 

그대는 어디있나?

바람아 휩슬고간 패허된자리에 꽃씨를 다오

무슨꽃이던 그꽃잎에 떡잎을 보며 희망을 품을 태니

 

호수야 내마음에 물을다오

바람이 주고간 꽃시에 내가 사랑을 품을수있게

 

둘곳 없는 내마음은

떠나간자리에 열병만 남아 시간만 흐르는 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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