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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으면 더욱 빛나는 슈퍼주니어" 2집 앨범 자켓 촬영 현장

서민지 |2007.09.29 14:08
조회 16 |추천 0
'함께 있으면 더욱 빛나는 슈퍼주니어' 2집 앨범 자켓 촬영 현장 입력시간 : [2007-09-28 12:40]   기사이미지 플레이버튼 _loadWMP("http://starvod.ytn.co.kr/ytnstar/general/mov/music/2007/09/200709281240458801_s.wmv","320","309","vod_player"); $("vod_player").stop(); <embed id=vod_player animationatstart='0' autostart='1' displaybackcolor='black' showcontrols='1' showstatusbar='1' showtracker='1' showpositioncontrols='0' pluginspage='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media/'src='http://starvod.ytn.co.kr/ytnstar/general/mov/music/2007/09/200709281240458801_s.wmv' type='video/x-ms-asf-plugin' height='309' width='320'>  

[앵커멘트]

슈퍼주니어가 1년여 만에 새로운 앨범을 낸다고 하는데요. 13명이 한자리에 모여 왁자지껄 즐겁게 앨범 재킷 사진 촬영을습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 자리에는 교통사고로 오랫동안 병상에 있었던 규현까지 함께해 더욱 빛나는 현장이였다고 합니다. 슈퍼주니어 재킷 사진 촬영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리포트]

13명의 전사들. 무대에선 및나는 카리스마로. 인터뷰 때는 귀여운 악동들로~ 변화무쌍한 그들이 2집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인터뷰:강인]
Q) 여기에는 무슨 일로...?
A) "지금 이 곳은요. 정규 2집 앨범 재킷 촬영 현장인데요. 오랜만에 13명의 멤버가 모여서 다 같이 재킷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몸이 안 좋던 규현이까지 같이 이번 촬영에 합류하게 돼서 기쁘고요."

1년 4개월 만에 새로운 음반으로 돌아오는 슈퍼주니어는 이번 활동을 통해 두 가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첫 번째는 달라진 외모입니다. 앨범에 들어갈 사진들을 촬영하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모습. 얼핏 봐도 많이 달라진 모습인데요. 이특이 마이크를 잡고 일일 리포터로 변신했습니다.

[인터뷰:이특]
Q) 무엇이 달라졌나...?
A) "일단은 의상에서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일단 우리 성민 씨 나와주시죠. 준비를 마친 우리 성민 씨.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헤어! 굉장히 강하지 않습니까? 일명 쑥대머리~~ 로써 굉장히 강한."

[성민]"우리 이특씨까 3년 동안 찾은 머리래요."

[이특]"3년 아니고 3일! 강인 씨 나와주세요. 아이돌 그룹에서 삭발이란 존재가 굉장히 도전하기 힘든 그런거였어요."

[강인]"힘들었죠."

[이특]"도전하게 된 계기가 어땠죠?"

[강인]"사실 팬서비스입니다. 얼굴 윤곽을 드러내기 위해서 쫙~ 밀어버렸습니다."

이들 뿐만 멤버들 전원이 좀 더 강렬해진 모습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는데요. 소년에서 남자로의 완벽 변신으로 볼 수 있겠죠?

외모뿐만 아니라 음악에서도 슈퍼주니어는 많은 변신을 시도했다고 하는데요.

[인터뷰:이특]
Q) 음악 무엇이 달라졌나...?
A) "SMP이라고 SM 뮤직 퍼포먼스라고 굉장히 강한 하드 코어. 그런 음악으로써."

[인터뷰:예성]
Q) 타이틀 곡은 어떤 곡...?
A) "타이틀 곡 돈돈(Don't Don)이라는 곡은 여러분들 편하게 듣지는 못하실거예요. 굉장히 강력한 사운드."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앞에 서기 위해 음악도 외모도 한층 더 성숙해진 슈퍼주니어. 이 곳에선 오랜만에 규현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더욱 반가웠는데요.

[인터뷰:규현]
Q) 다시 건강하게 컴백하게 된 소감은...?
A) "제가 이렇게 인터뷰 하는 게 거의 5개월 만에 인터뷰하게 됐는데요. 이 자리에 오길 정말 너무나도 열망했고, 병원에서 힘든 재활 열심히 받아서 이 자리에 드디어 왔는데, 여러분들께서 많은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시청자 여러분께...?
A) "2007년 남은 시간 슈퍼주니어의 시간으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슈퍼주니어 2집 대박!"

13명이 함께 해서 더욱 빛나는 슈퍼주니어! 2집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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