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부 싸이월드 피해주의와 열등감 여자분들께..

오석진 |2007.09.30 21:25
조회 5,322 |추천 226


 

일부라고 믿고 싶고 몇몇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싸이월드 여자분들..

당신들은 외모 안봅니까?


싸이광장 이슈 보고 있자면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남자가 보는 외모에 대한 불만,불평에 오버만 가득한지 이해가 안갑니다

 


뚱뚱한 여자는 사람도 아니냐니

50키로 어쩌구저쩌구 60키로 어쩌구 저쩌구

남자들은 여자 외모 따지지 않냐~

남자는 외모면 모든게 끝이다..란 글들..

정말 구역질날정도로 가식에 이중적인 두얼굴 같아보이는거 아시나여?


지금까지 만난 여자애중에 키가 154짜리 작은 여자부터

160에 70키로 나가는 뚱뚱한 여자도 전부 남자 키 보던데요..

 

저런여자들도 170이하는 남자로 안보여라는말까지

서슴없이 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져 평범하기 밖에 못한 여자도 공주병은 기본옵션에

남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사위원이라도 되는냥 평가하고

뒤에서 엄청 씹는 여자도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밖에 한번 나가보세요..

번화가,술집,지하철,백화점에서 어떻게 생긴 남자냐에 따라

여자들 태도도 바로 변신모드인거 남자들도 뻔히 느끼며 삽니다.

그걸 못난 열등감에 피해의식만 가득차서 속에 꿍하고 담고 있다가

그대로 보복하고 인터넷에 알리려는 못난 여자들처럼 살고 있지 않을 뿐이죠..

 

여자도 남자 외모 엄청 나게 봅니다.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데 남자가 외모좀 보면 어떻게 하든 인터넷에 와서

남자 까기 바쁘고 남자들이 보는 몸무게,몸매,얼굴,키에 대한 불만과 불평은

하늘을 찌르는 여자들이 많은지 너무 이중적입니다

 

옷빨,몸빨,키,거기다 동안까지 되는 남자가 차끌고 나오면 원나잇 쉽게 하는 여자며

나이트가서 몇시간 부비부비에 진정 사랑했니 떠드는 여자들도 수두룩히 봤고

미팅,소개팅,벙개팅 나가보면 여자들도 남자보는 기준이 하나도 틀린게 없는

세상이 되지 오래전인데 말이죠


이쁘면 이뻐서 외모보고 차보고 돈보고 직업보고 학벌보고

어디 하나 모자르면 그거 채워주는 남자만날려고 보상심리나 가지고

못생기면 남자들이 외모가지고 판단한다고 인터넷와서 욕하기 바쁘고..


어이없고 놀라운건.. 저런글은 재탕,삼탕,사탕을 해도 항상 베스트 글이라는거에

남자에 대한 비아냥에 비꼬기 바쁜글은 죄다 베플 시키는 의기투합에 단결력까지.. ㅋㅋ


남성적대감에 히스테리 증상이 두루두루 있으신 여자들이

싸이광장에 이토록 많은건가 이젠 아주 지겨울 정도입니다

 

하긴...이런말하면..

 

남녀 싸움 조장하냐? 남녀 편가르기 하냐..라고 할테죠.

 

아녀,그럴생각 추어도 없습니다.

아니 늘 그런식으로 제대로된 소리좀 할려면

엄청난 여성부대들이 태클걸고 싸이테러 일으켰던

전례가 많았다는게 정답일까여?

 

또... 여자는 남자처럼 외모를 전부로 보지 않는다고 말할테죠..ㅋㅋ


여자나이 20대중반 넘어가면 외모에서 경제력비중도 키우죠

왜냐 돈맛을 알아가니까. ㅋㅋ

외모,돈,직업,능력 적당히 비교하고 손해안보도록 저울질 해놓고

안따진다고 굳게들 믿고 있는 여자들은 도대체 어떤 심보로 살아가는건지 ㅋㅋ

 

차라리 싸이광장에서 저딴글 써가며 대리만족하며

남자들 까는 재미붙여서 사는 여자분들..

차라리 그럴시간에 자기 매력하나라도 살려보시죠?

그게 힘들거 같으면 공부라도 열심히 해서 출세라도 하시던가여..


외모,말빨 떨어지는 남자도 여자들한테 이런저런 차별받다가

출세하고 취직해서야 연예하고 결혼하는 세상인건 모르시나..

 

추천수226
반대수0
베플이탁곤|2007.10.01 01:36
여자들한테 뭍겠는데요. 이런글 걍 ㅇㅇ 하면서 안넘어가는 이유는 뭔가요? 비평도 자유의 권리인데.. 여자들은 자기들 까데면 무시하고 괄시하시는지... 검색해보시면 여자가 남자 까는 글이 더 많타는거 모르시나? 검색 생활화 몰라???
베플양현우|2007.10.01 00:50
이걸 바로 개념글이라고 하는 거지요.
베플이중희|2007.10.01 00:43
대부분의 남자가 느끼고 있고,또 대부분의 여자가 숨기는걸 솔직하게 말했네요.밑에 삭제하라고 말씀하신 분...적어 올린글에 대해 비판과 비평은 몰라도 삭제해라 마라는 좀 심한 처사가 아닐까 하네요.이런 글이 당신에게 그렇게 안타깝게 느껴지시면 지구반대 쪽에서 전쟁하는 사람들보면 속 상해서 세상 어떻게 사십니까? 적당히 하세요 그냥...쯧쯧~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