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글을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전 유승준 팬도 안티도 아니라는거.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유승준에 대한 글을 보니 찬반의견이 너무달라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유승준 컴백 찬성입니다.
유승준은 공인으로서 너무 불공평한 대가를 받고있습니다.
최근 연예인뿐 아니라 정치계에도 학력위조가 많은 뉴스거리죠.
학력위조로 국민들을 속이고 그학력으로 지금까지 돈을벌고
이미지도 벌고 한 연예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으니 2명만 말해보죠.
1.주영훈
그는 학력위조로 약 10년넘게 우리를 속였죠.
그리고 그학력으로 가수 작곡가로 엄청난 돈을 벌었겠죠.
그리고 그이미지로 방송출연으로도 엄청난 이득을 봤을꺼고..
군대는 갔을까요?
물론 갔을리가 없죠.
뭐 듣도 보도 못한 병명으로 면제죠..
아니 미국시민권으로 안갔던가?
그리고 그는 지금 자숙한답시고 잠수중..
2.최수종
그는 학력위조가 들통나기전까지 이미지는 정말 좋았죠.
그리고 학력위조가 들통났습니다.
그런데 그는 지금 사극에 나오고 있죠.
군대?역시 안갔습니다.
알수없는 병으로 안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연예인중 최고 축구매니아죠.
국민을 속인 죄.
괘씸죄.
유승준은 그 죄로 6년동안 한국땅은 밟지도 못하고.
국민들에게도 아직 욕만 먹고
위에 저분들은 유승준보다 더 긴시간동안 우릴 속이고 돈벌고도 한국땅에 있고...
군대를 안가서 유승준이 못들어오는걸까요?
위에 저분들도 군대는 안갔는데 말이죠..
유승준 같은 인간으로 볼때 정말 안됐네요..
사람 하나를 시험 삼아 입국금지라는 법도 만들어 6년동안 욕만먹고.
유승준 그렇게 공개적으로 한국못들어오게 해도..
병역비리는 사라지지 않죠..
아니 사라질 수 없죠..대한민국에서는..
유승준 욕하기전에 한번 생각하고 욕하셨으면 해서 이런글 써봤습니다.
나 자신이 유승준 상황이었으면 어떨까 하고 말이죠.
나보다 더 심한 죄 지은 사람도 있는데 나만 무기징역이라면..
일제시대 마루타도 아니고...
정말 홀리데이 영화가 생각나긴 합니다.
한번더 생각하고 글을 씁시다.
무심코 던진돌에 개구리는 맞아죽는다고 그러잖아요.
특히나 연예인들은 돌을 많이 맞으니..자살도 많이 하지만..
저는 대한민국 육군 제대한지 3년이 됐어요.
다음주면 예비군훈련 받으러 갑니다.
혹시나 군대는 갔다왔냐고 물어보실분들이 계실까봐;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거짓말하지말고 정직하게 삽시다.
그래야 떳떳하게 거짓말한 사람 욕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