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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검은색 파우치를 찾습니다.

강승현 |2007.10.01 19:36
조회 25 |추천 0

여자친구가 9월 30일 일요일 저녁 11시에 왕십리에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뚝섬에 내렸습니다.

 

조금 취한 상태여서 검은색 파우치를 두고 내렸습니다.

 

파우치 안에 오래된 엠피쓰리가 있었는데..

 

언니가 사준거라고, 정말 아끼고 아끼던 거였거든요...

 

서럽게 우는 여자친구를 위해 꼭 찾아주고 싶어서 이렇게마나

 

작은 희망을 갖고 게시판에 글을 올려요..

 

파우치는 검은색이고요 코치 브랜드입니다.

 

안에는 카드와 엠피쓰리 그리고 별다른것은 없었습니다.

 

가지고 계시거나 보신 분이 만약 계시다면 꼭좀 연락해주세요..

 

지하철 유실물센타나 인터넷 유실물관련 사이트 다 뒤지는 데도 없더라고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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