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큰물에서 놀아야 겠다는 생각에..
같은학원에서 젤루 싫어하는 시강을 두번씩이나 하고...
잘 입지도 않는 정장에 하이힐을 신고...
시종일관 만들어진 미소를 띠우며..
그렇게 결국은..
합격했다!!!!
쿄쿄쿄^0^ 완전죠아~
이제 열심히 일만할테다..
날 괴롭히면 오만가지 고민과 역경들..
다 훌훌 털어버리고 이제 오로지 돈과 일만 바라보고 살테다..
내나이 26살 연봉 4000이라는 경이로운 숫자에 몸담고 살꺼다..
첫월급 받으면 머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