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야기를 진행할때 맞춤법 및
표현법이 적절하지 않을 수 (?)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1. 찰거머리같은 선도사들
정말 선도사들 보면 머리가 지긋지긋합니다.
무슨 같이 다니는 아이들 붙잡으면서
"아이들보고 오라고 하면 돈 얼마준다"
이런식으로 하는걸 자주 듣게 되는데
돈으로 꼬셔서 온 애들이 정말 신앙이 제대로 생길까요 ?
헌금받기위해서 하는것처럼 저는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2. 어정쩡한 성격을 가진분들 잡고 몇시간 연설질(;)
진짜 저도 어정쩡한 성격이라 이러는데요
전도하시는 분들 보면은 어정쩡한 성격인 분들은
끝가지 다녀라면서 하느님이 어쩃니 저쨋니
다니면 천국에 가니 어쩌니
이러면서 시간 때우는데
그러면 믿는사람들이 천국가서 사망한 사람들 혼보고 온뒤에
"아 믿으면 정말 천국 가는구나" 하고 오는거 0-0?
제생각으로는 인생한번 죽으면 장땡인거 같습니다.
죽으면 천국 가는지 지옥가는지 알수도 없는데
믿으면 천국간다고 하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선도사들이 보험판매원 자격증 딴뒤에 모으러 오는지 -_-aaa
3. 하느님의 존재
성경책을 보면
마지막에 아마겟돈이 오리라 는 말이 보이는데요
아니 그러면 아마겟돈 오기 전까지는
이렇게 믿는 사람들이랑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 방치하겟다는 뜻인가요?
좀 표현이 아마겟돈까지만 기다리면 구원되리라는 건데
그러면 도대체 아마겟돈 오기 전까지 사망하면 장땡 ?
아마겟돈이 언제 오는지도 모르는데 믿고만 있으라는거는 좀 이해가 안되네요
4. 인간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영원히 살수잇으며
과일들이 가득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다는것은 아시죠?
그런데 이렇게 하느님에게 버림받은 인간들이
다시 하느님이 선택햇다는거 자체가
성경이야기를 봐도 이상하구요
이미 성경의 시대가 끝나고 2007년이니까
선택받을 인간은 없는데
왜 아마겟돈이 올때 인간들을 구원해준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질 뿐이네요
그냥 끄적끄적 적어봅니다.
제가 무책임하게 적은 면도 있겟지만
무조건 모으려고하는 선도사들의 잘못된점이랑
성경의 맞지않는점을 좀 꼬집어 봣습니다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