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모님의 유언

이한섭 |2007.10.01 23:28
조회 45 |추천 3


세상과 짝하지 마라
5분 이상 예수님을 잊지 마라
열심히 교회 봉사하라

주의 종은 하나님 다음으로 가는 분이시다
목사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면

미리암과 같이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상대방이 네 인격을 어떠한 방법으로 무자비하게 짓밟고
천대와 멸시를 하더라도....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참아라
네가 세상을 떠난 후에 심판대에서

예수님께서 판가름을 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참으며 네가 네 자신을 죽여라
네가 죽지 않을 때 남을 미워하게 될 것이다

남을 용서하지 못할 때 예수님도 너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수 있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인이다

신자의 무기는 감사와 인내와 사랑과 겸손이다
감사는 축복을 열고 닫는 자물쇠이기 때문이다.

성령 충만하지 못하면 겸손할 수 없다
겸손하지 못할 때 성령님은 너를 외면할 것이다

제일 무서운 것은 신앙의 교만이다

 

-이기풍목사님의 아내 윤함애 사모님이

막내딸에게 전한 유언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