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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는 곳은 태풍의 눈과 같아요-

이보배 |2007.10.02 01:22
조회 33 |추천 0


Living in the love of God

is like being in the eye of a hurricane.

the storm may swirl around you,

but in that center there is perfect peace.

 

하나님의 사랑안에 산다는 것은

태풍의 눈 속에 있는 것과 같아요.

당신곁엔 폭풍이 몰아치겠지만

그 중심엔 완벽한 평화가 자리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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