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보면서 너무 짠해서 내 가슴도 아파서 두드렸는데
제발 좋은곳으로 가셔서 아프지 마시고 사랑스런딸 잘 지켜 주시길..
저의 시누이도 4년전 암으로 네살짜리와 첫돌도 안된 아기를두고
하늘나라로 갔지요...
명복을 빕니다...........
방송보면서 너무 짠해서 내 가슴도 아파서 두드렸는데
제발 좋은곳으로 가셔서 아프지 마시고 사랑스런딸 잘 지켜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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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로 갔지요...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