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비인형처럼 날씬한 미녀 고객을 겨냥한
"폭스바겐 뉴비틀 바비"가 멕시코에서 출시 됐다.
폭스바겐 멕시코 현지법인은 최근 보도자료에서
뉴비틀 바비를 한정판매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1일부터 주문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뉴비틀 바비는 차량 외부가 모두 핑크색으로 도장돼 있고
내장재 일부와 좌석일부 역시 핑크색으로 꾸몄다.
심지어 바퀴고정용 너트가지 핑크색.
차체에는 바비로고도 새겨져 있다.
폭스바겐 멕시코법인 관계자는
"세계적인 브랜드인 비틀과 바비가 만나
개성있는 차량을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는
지난 7월 경차 "아이(eye)"모델에 헬로키티 디자인을 적용한
"프린세스 키티" 특별한정판 주문 판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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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틀 핫핑크..
쉽게 질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