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이준익
배우 : 정진영(기영), 김윤석(성욱), 김상호(혁수), 장근석(현준)
나름 평이 괜찮은 것 같아서 기대없이
편안한 맘으로 영화관으로 향했다.
기대이상으로 훨씬 많은 감동과 재미를 준 영화 ]
와우 
말할꺼 없고..
그냥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봤으면 하는..
우리아빠도 밴드를 했었던 분이라서 더욱 더 공감이 갈 듯하다.
개인적 강추 장면 - 빈 창고에서의 아카펠라
좡~ 좡~ 딩~ 딩~ ㅋㅋㅋ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