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에서 1년이상이 걸린다
반지의 제왕같은게 CG만 훌륭하다고해서 명작소릴듣는줄아나
반지의 제왕은 원작소설이 있음에도 그것을 각본화 하는데
6명의 전문작가가 달라붙어 8개월이상을 시나리오 쓰는데만 집중했다
그러니까 전세계의 사랑을 받는 명작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다
근데 심감독은 어떤가
"디워 2편은 한국의 한 할머니가 이무기를 키우고 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도 있다"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 있다
난 이부분을 읽고 웃지 않을수가 없었다
제대로된 시나리오조차 나오지 않았을텐데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 있단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평론가들은 물론이고
많은 관색 심지어 유투브 흑인꼬마조차도 시나리오가
재앙수준이라고 그렇게 얘길 해줬는데도
그냥 또 생각나는대로 찍고본다는 마인드를 품고있는거다
영화감독으로서 최소한의 자기 작품에 대한 애정이나 철학이라도
있는지 심감독에게 묻고싶다
그런데도 자기작품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저토록 없을까
영화감독이란 타이틀을 걸었으면 최소한 자기영화에 어떤 장면을 넣고
어떤대사를 치고 어떤 인물을 넣어야 재미가있고 완성도가 높아질지
수백수천번 생각해야 하는건 당연한게 아닐까
근데 심형래한테는 그것이 없다는거다
영화를 문화가 아닌 산업으로만 이해하니까 CG만 있으면 헐리웃이랑
경쟁이 된다는 구닥다리 생각을 갖고 있는것이지
장담하는데 심감독은 마인드 자체를 뜯어고치지 않는이상
300억이 아니라 3000억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고해도
헐리웃 메이져와의 맞장은 커녕 우베볼한테도 떡실신을 당할 수 밖에 없는거다
그리고 심형래는 지가 잘못해서 영화가 망했다는 말을
단 한번도 한적이 없다
다 헐리웃 영화에 밀렸다느니 국내에서 저평가받는다느니
남탓만 하기 바빴지
기본적으로 저사람은 자기 반성이란걸 모르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각본이랑 연출 실력이 공룡쭈쭈때부터 그대로잖아
헐리웃 메이져랑 맞짱뜬다는 소리는
이미 거지영화 용가리를 가지고도 주절거렸던 헛소리고
지금 십년넘게 헐리웃이랑 맞짱깐다고 혼자 쇼를 하고 있는데
도대체 언제 제대로된 맞짱을 뜬다는건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112&article_id=0000076122§ion_id=106§ion_id2=222&menu_id=106
여기 가서 기사봐라 심형래의 헛소리다,,
사람은 자기 반성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
용가리때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아직도 그사람들 두눈 부릅뜨고 살아 있는데...
용가리때 사람들이 뭐라고 했냐?
어색한 CG도 문제지만 연출력이나 시나리오의 조잡함이 특촬물 수준이라고 대중들이 평하지 않았나?
그럼 제대로된 사람이라면 스스로 자기 영화에 대한 평가를 겸허히 받아드릴줄 알아야 발전이 있다고 본다.
지금 10년가까이 지나서 디워가 나왔는데 미국 에서 어떤 평가를 받았나?
시나리오 Z등급이 말이 되냐?
용가리때 시나리오로 그렇게 씹혔으면 제정신을 차려야지...
그리고 왜 대중들의 영화에 대한 평을 수용하고 인정할줄 모르냐?
나름대로 노력하고 고생한건 알겠는데...
심형래 인터뷰
용가리 개봉전
- 지금 기술적으로는 거의 헐리우드 메이저와 똑같지 뭐
- 한국 개봉은 전세계 다하고 맨 마지막에, 그러니까 내년 7월에 하지. 난 처음에 한국시장은 넣지도 않았어.
- 난 내 영화에 절대 우리나라 영화라는 걸 티내지 않아. 사람들이 이게 한국영화라는 걸 몰라. 그게 일종의 상술이기도 하지.
- 포스터 붙이는데도 자리세가 있어. 하나에 만달러씩 모두 5000만달러 들었어.
- 전세계 한나라도 안빠지고 <용가리> 개봉해
디워 개봉전
- 30분짜리 데모 있잖아. 그거 한번 보여주니까 외국애들이 나보고 "프레지던트(President)"라고 깍듯이 인사하더라고.
- "링" 봤어. 소문이 자자하던데, 사실 별거 아니더라. 그건 그냥 친구끼리 하는 "무서운 얘기"보다 못 해.
- 누가 뭐래도 "영화는 짬밥"이야. 많이 오래 해본 사람이 잘 하는게 당연하지.
- 피터 잭슨, 스필버그 하나도 안 무섭다. 그만큼 "D-War"의 완성도에 자신있다.
- 미국의 빌 게이츠처럼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분명 나같은 영웅이 필요하지 않나.
- 반지의 제왕? 그건 애들 장난이지.반지의 제왕은 들판에서 찍었지만, 우리는 LA 한복판에서 찍었다.
- 반지의 제왕? 내가 봐도 재미없어. CG(컴퓨터 그래픽) 냄새 팍팍 나. 반지의 제왕은 이거(디 워)랑 게임이 안 돼.
- 돈 안 되는 칸은 안 갈 거야.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것도 좋지만 세계적으로 영화 배급하는 게 더 좋지 않나.
- 전미 흥행 1위 및 전세계 박스오피스 10억불 돌파가 목표
- 5개 메이저 배급사들의 바이어들이 이 영화를 배급하기를 원한다
영화인들도 각자가 좋아하는 감독이 있고 작품이 있는데 심형래가 다른 영화들을 까내리고 무시하면 기분이 좋겠나?
심형래의 나르시즘과 구라 인터뷰 링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war&no=58976&page=1&search_pos=-59181&k_type=0100&keyword=%EC%96%B4%EB%A1%9D
디워열혈팬(광신도)들이 이 심형래의 인터뷰를 보곤
처음 에는 "남자라면 그정도 배짱과 포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심형래감독은 실력으로 보여줄것이다" 라고 하다가 디워가가 미국에서 혹평받고 털리고 있으니까
갑자기 말을 바꾸며 지금은 "그건 심형래가 개그맨이였기떄문에 인터뷰를 개그로 한거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리고 디워 미국에서 확실히 실패한거다 아니 처참히 무너진거다
디워가 미국에서 100억원(1000만달러)벌었다고 치면 일단 디워는 2000개관개봉한영화니 한관에서 500만원벌었다는거다
디워가 지금까지 15일정도 개봉중이니고 한관에서 하루에 약33만원정도 벌은 것이다 미 영화 티켓이 7$(약 7000원)이니 이걸 관객수로 따지면 하루에 45명정도 본거다
하루에 5번상영한다치면 한번에 그 넒은 영화관에서 한번에 9명이 본것이다
이게 성공한건가?
그리고 프리스타일은 엄연히 대행배급회사다 2000개관 개봉했다고 좋아할 일이아니다 2000개관개봉은 돈만지불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대행배급이란 심형래가 돈을 지불하고 프리스타일측에서 약간의 수익금을 가져가는 조건으로 극장에 걸어준것이다
2차판권을 따지자면 심형래는 소니와 DVD계약을 했다고 좋아한다
하지만 이것도 엄연히 대행이다
용가리도 DVD로 나왔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용가리는 일본의 한 TV프로그램에서 단 한번도 렌탈되지않은 DVD로 뽑혔었다)
작품성이 좋은 영화만 DVD로 내주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이다
심형래에겐 혹시 SF영화= CG영화인가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