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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 Sad>

김선영 |2007.10.02 19:26
조회 33 |추천 0



 

 

 

 

 

 

 

 

나는 잊으려고 하지만

  나는 지우려고 하지만

 

 내마음은 잊지도 지우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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