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구독자 7,146명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741호
전지현, 2년만에 ‘충무로 컴백’
┌> 기사&사진출처 (경향신문)
전지현이 2년 만에 충무로에 복귀한다.할리우드 진출작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촬영을 마친 전지현은 최근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말아톤’ ‘좋지 아니한가’의 정윤철 감독이 연출을 맡고 톱스타 황정민이 캐스팅돼 기대를 모아온 작품.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믿는 한 엉뚱한 사나이가 이웃을 위해 기상천외한 행동을 하면서 펼쳐지는 소동이 그려진다.전지현은 이 영화에서 슈퍼맨(황정민)을 이용해 억지 휴먼다큐를 찍으려는 소규모 프로덕션의 PD 수정 역을 맡았다.매우 현실적이고 동정심이라고는 전혀 없는 캐릭터여서 파격적인 변신이 예상된다.전지현은 “독특한 시나리오가 너무 매력적이라 욕심이 났다”며 “황정민씨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대하고 있다”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전지현의 가세로 더욱 화제를 모으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다음달 크랭크인해 내년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빅마마 이지영, 3살연상 디자이너와 열애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빅마마의 이지영이 3살 연상의 디자이너와 열애중이다.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만난 이지영은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이지영에 따르면 5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3살 연상의 디자이너 노모씨와 만났으며 최근 빅마마 소극장 공연을 거치면서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이지영은 오는 4일 발매되는 빅마마 4집 수록곡 'Over the Rainbow'에 연인을 향한 마음을 담았다.이지영은 "남자친구가 소극장 공연에 몇차례 찾아오면서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됐다.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으니 아름다운 만남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빅마마는 이날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4집 음반 활동을 시작했다.빅마마는 이날 녹화에서 타이틀곡 '배반'을 비롯해 'Walking Down the Street'와 'Breakn Away', 'Never Mind' 등을 불렀다.한편 빅마마에 따르면 다른 멤버 이영현도 수영 코치와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김지선, 하루 차로 득녀 득남
┌>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싸이와 개그우먼 김지선이 하루 차이로 쌍둥이 딸과 셋째 아들을 얻었다.가수 싸이는 1일 오후 서울 강북의 한 병원에서 두 딸을 얻어 쌍둥이 딸의 아빠가 됐다.산모와 아이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싸이의 소속사 PSY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싸이의 득녀 소식을 알렸고 싸이는 이를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2007년 10월1일 예쁘고 건강한 두 딸을 한번에 얻었다.잘 키우기 위해 더 열심히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개그우먼 김지선은 2일 오전 7시께 경기도 부천의 서울여성병원에서 건강한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김지선의 측근은 “예정일보다 20일쯤 일찍 나왔다. 어제(1일) 병원에서 ‘(출산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 갑자기 출산했다는 연락이 와 놀랐다”며 “두 아이를 낳았던 경험 때문인지 진통 1시간 만에 비교적 빨리 낳았다”고 밝혔다.이 측근은 이어 “김지선은 본인이 직접 전화를 걸어 매니저들과 출연 프로그램 제작진에 출산 소식을 전할 정도로 건강하다”며 “방송에 대한 열의로 1~2주 정도의 산후조리 후 방송에 복귀한다”고 김지선의 건강과 계획을 전했다.
김지훈, 혼인 앞두고 득남…결혼준비 박차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듀크 출신의 가수 김지훈이 아빠가 됐다.김지훈과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이모씨는 1일 아침 7시 45분경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에서 약 2.8kg의 아들을 순산했다.김지훈은 내년 초 결혼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앞두고 아빠가 되는 기쁨을 먼저 경험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예정일이 8~9일이었으나 일주일 앞당겨 출산했다. 아기가 옆으로 누워있어서 재왕절개로 낳았다"고 김지훈 여자친구의 득남소식을 전했다.김지훈은 여자친구의 출산을 감동적으로 지켜 봤으며 김지훈의 어머니와 예비장모님 역시 이 순간을 함께 했다고 한다.이 관계자는 이어서 "김지훈이 아기 때문에 많이 걱정했는데 순산해 너무 감동을 했다.'나 울뻔했다'고 말하더라"며 아빠가 된 김지훈의 소감을 전했다.또한 이번 출산으로 결혼준비에 박차를 가해 내년 초 정도 식을 올릴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먼데이키즈, 첫 싱글 발매!
┌> 기사&사진출처 (EPG)
먼데이키즈가 3집 앨범을 내년으로 기약할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이 담긴 미완성 싱글앨범 'Incompletion'을 내놓았다.그동안 먼데이키즈의 멤버 김민수의 갑작스런 교통사고와 그로 인해 준비해오던 3집 앨범이 잠정 중단되는 사태에까지 이르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먼데이키즈가 발매일정도 촉박했던 가운데 3집 앨범 대신 미완성작인 첫 번째 싱글앨범 ‘Incompletion(미완성)’을 온,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한 것.총 6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싱글앨범의 특징은 타이틀곡이 ‘투명한 눈물’과 ‘녹슨 가슴’ 2곡의 타이틀곡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손정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 두 곡의 타이틀곡이 모두 들어가 있는 뮤직비디오에 탤런트 박시은과 성우진의 파격적인 노 개런티로 출연하며 열연을 펼쳐 보인 점이 주목할 만하다.한편 먼데이키즈의 김민수는 지난주 목요일 오른쪽 다리의 경과상태와 재검사 및 재활치료를 위해 재입원한 상태다.이처럼 여러 가지 악조건을 무릅쓰고 우여곡절 끝에 발매하게 된 먼데이키즈의 첫 싱글앨범이 이러한 악조건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황정민, 5연속 흥행 도전...'행복'도 청신호
┌>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황정민이 새 영화 '행복'으로 5연타 흥행 홈런에 나선다.황정민은 배우 티켓 파워가 부재한 한국영화에서 이름값을 톡톡히 하며 중박 이상의 흥행 기록을 올려왔다.지난해부터 '너는 내운명',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사생결단', '검은집' 등이 모두 손익 분기점을 넘김에 따라 연기와 흥행에 있어 모두 신뢰를 주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유명세와 스타성에 비해 티켓 파워는 안정적이지 못한 배우들이 대부분인 것에 반해 황정민은 영화 외길을 걸으며 안정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300만 관객을 동원한 '너는 내운명'으로 멜로 장르 흥행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첫 공포영화 '검은집'도 제작비 대비 손익분기를 돌파하며 올해 한국영화 호러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올렸다.역대 공포영화 최다 스크린서 개봉한 영화 '검은집'은 꾸준히 증가하는 주말 예매율과 현장구매 파워를 선보이며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8월의 크리스마스'와 '선물'의 허진호 감독과 손잡고 임수정과 출연한 멜로 영화 '행복'(전국 320개 스크린 개봉)도 예매율 정상을 달리고 있어 고무적이다.연기력과 흥행력을 겸비한 황정민-임수정 커플의 사랑 이야기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기심을 모으고 있는 것.최근 영화사가 개봉을 앞두고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도 '행복'의 청신호를 읽을 수 있다.성룡과 스칼렛 요한슨 등 해외 스타들이 출연한 경쟁작을 물리치고 참여자의 41%가 '행복'의 흥행이 예상된다고 응답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4편의 출연작이 모두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연타를 날려온 황정민이 5번째 흥행 안타를 칠 것인지 오는 3일 개봉 성적이 궁금하다.
고세원, 방송-광고 러브콜 쇄도
┌>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4차원 엉뚱남을 열연중인 고세원이 방송-광고계의 러브콜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세원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독특한 정신 세계와 뻔뻔함, 엉뚱함을 소유한 혁규 역으로 분해 열연중이다.또한,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에서 자유분방 여행가이자 바람둥이 제일역을 맡아 연기중이다.또한, 광고섭외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특히 남성의류와 아파트 건설 광고의 섭외가 밀려와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예능 프로그램의 게스트로도 출연섭외가 들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러브 인 카푸치노' 이외에 차기 뮤지컬에 섭외가 들어와 구두로 협의된 상황이다.이에 고세원은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은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오랫동안 준비해 온만큼 앞으로 보여드릴 것이 더 많다.조급해 하지 않고 차근차근 쌓아가겠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한편, 현재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는 매회 거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 뮤지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