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BI에서 살인자들에게만 하는 심리테스트

진미라 |2007.10.02 22:26
조회 513 |추천 3


굉장히 사이 좋은 자매가 있었다.
어느 날 먼 친척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두 자매는 장례식에 참석했고, 그 곳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
검은 머리결에 검은 눈동자, 검은 정장을 입은, 온통 검은색의 남자였다.

언니는 그 남자에게 첫눈에 반했다.
장례식을 마치고 자매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 밤 언니는 동생을 칼로 난도질하여 살해했다.



당신은 언니가 왜 그런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나요?


(잠시 생각해 보세요)























이 심리테스트는 일반인들에는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는군요.
살인자 혹은 용의자들에게 사용되는 심리테스트라고 하네요.

일반인들에게 이 심리테스트를 하게 되면,
'사이가 좋은 자매이다보니 취향이 서로 비슷하여 동생도 역시 그 남자를 짝사랑할 것 같은 불안감에...'
'남자가 동생을 사랑하게 될 것 같아서...'
대체적으로 언니가 동생을 경쟁자로 느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다고 대답한답니다.


그러나 살인자들은 한결같이 같은 대답을 한다고 하네요.









































'그 남자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또 다른 장례식이 필요했던 거죠.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