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스페인 북부의 빌바오 음악인들이자 일곱명의 대학생들이 "Mocedades"라는
이름을 걸고 세상에 나온다. 처음에 내놓았던 음악들은 주목을 끌지 못했지만, 74년 에 공개된 노래 한 곡이 그들을 일약 세계적인 그룹으로 인정받게 한다.
바로 "Eres Tu"였다. 그해 빌보드 차트 9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세계인의 마음을 흔들었고 아직까지 주옥같은 팝의 명곡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다. Eres Tu (그것은 바로 당신) - Mocedades Como una promesa, eres tu', eres tu'.
Como una man~ana de verano.
Como una sonrisa, eres tu', eres tu'.
Asi', asi', eres tu'. 당신은 나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
어느 여름날 아침처럼
당신은 나에게 미소를 주는 사람
바로 그런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Toda mi esperanza, eres tu', eres tu'.
Como lluvia fresca en mis manos
como fuerte brisa, eres tu', eres tu'.
Asi', asi', eres tu'. 당신은 나의 모든 희망
내 두손에 고인 신선한 빗물 같은 사람
당신은 강한 미풍과도 같은 사람.
그것이, 그런 것이 바로 당신이랍니다 Eres tu' como el agua de mi fuente (algo asi' eres tu')
Eres tu' el fuego de mi hogar
Eres tu' como el fuego de mi hoguera
Eres tu' el trigo de mi pan.
Como mi poema, eres tu', eres tu'.
Como una guitarra en la noche,
todo mi horizonte eres tu', eres tu'.
Asi', asi', eres tu'. 당신은 내 마음의 샘에서 솟아나는
샘물과도 같은 사람
바로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은 내 벽난로에서 타오르는 불꽃
당신은 내 빵에 쓰인 밀가루와 같은 사람 Eres tu' como el agua de mi fuente (algo asi' eres tu')
Eres tu' el fuego de mi hogar
Eres tu' como el fuego de mi hoguera
Eres tu' el trigo de mi pan.
Eres tu'..
당신은 한 편의 시와 같은 사람
밤하늘에 들리는 기타소리와 같은 사람
당신은 내 맘의 지평선과 같은 사람
그것이,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노래가 너무 좋아요..^^ 귓가에 속삭이는 감미로움에 내 마음이 취한 듯.. 그거 아세요? 청년 미사 때 우리가 부르는 '주님의기도' 있죠? 이 곡이 '주님의 기도' 노래의 원곡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