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희망을 여행하다!
상상력을 깨는 상상력, 따분한 일상의 완전 탈출, 카메라를 통한 세상 훔쳐보기,
도전과 패기의 날개를 단 호기심 그리고 빨간색 신발을 닮은 열정으로 쓴
당돌한 그녀의 톡톡 튀는 여행기!
스무 살 혹은 이십대를 위한 도전과 패기의 여행기
부끄럼 많고 소심하고다혈질인 그녀가 당찬 여행길에 나섰다. 걷기, 자전거, 기차, 버스 등을 이용해 땅끝 달마산과 통영 욕지도에서 최북단 신탄리역까지 사랑스러운 우리 땅의 산과 들, 섬들을 보듬고 부대끼고 여행했으며 그것을 풍부한 감수성과 독특한 글체로 풀어내었다.
이 책은 작고 여리게만 보이는 그녀가 가슴속에 희망 한 조각, 열정 한 조각을 품고 세상과 자신의 인생을 향한 당돌한 발걸음이다. 책을 읽다보면 때로는 은은한 헤이즐넛 커피향기처럼, 때론 독특한 쟈스민차의 향기처럼 감미로운 시각과 글이 온 몸을 감싼다.
글 한 조각에 세상을 향한 그녀의 열정이, 두 조각에 세상 사람을 대하는 그녀의 따스함이, 세 조각에 그녀의 당돌함이 그리고 마지막 한 조각에 사랑스런 그녀가 보일 것이다.
20070906 스무살의 여행기..요즘 여자들이 정말 용감한거 같다.
혼자 떠나는 여행..지금아니면 언제 그럴까 하는 생각도 든다.
나도 조만간 혼자 쓩~~여행좀 해야겠다.
이책은 우리나라 돌아다니면서 쓴건데,,국내여행도 나름 매력있고 좋은듯 하다~~ 얼른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