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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sad˘_˘

한아름 |2007.10.04 10:03
조회 23 |추천 0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깊어지고 깊어지는데

코가 시큰한 추억이라도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나를 기억해 주었겠지요

나 당신 많이 좋아해요

처음부터 없었던 내 자리지만

다가설수 없는 저 멀리 있지만

나 당신 많이 좋아해요

기다리지 않아도 좋아요

단지..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그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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