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라는거..
참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슬픔..
어느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아픔이지만..
어느 누군가의 죽음으로..
다른 어느 누군가가.. 슬프고.. 아프다면..
그건 다른 누군가가..
그 사람을.. 사랑했음이야..
그렇다면.. 그 죽음도..
아름다울 수 있는거 아닐까..?
죽음이라는거..
참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슬픔..
어느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아픔이지만..
어느 누군가의 죽음으로..
다른 어느 누군가가.. 슬프고.. 아프다면..
그건 다른 누군가가..
그 사람을.. 사랑했음이야..
그렇다면.. 그 죽음도..
아름다울 수 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