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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 아슬...불안하던..우리에게...끝이 왔구나

.......... |2006.07.28 11:02
조회 410 |추천 0

끝났구나...

 

아슬아슬했는데...

 

우리에게도 끝이 있구나....

 

군대 있는 남친 버리고...너 한테 갔을때는...

 

정말..우린 끝이 없을줄...행복한 일들만 있을줄 알았어..

 

정말....행복한 날들만 있을줄 알았는데................

 

3개월이란...짧은 시간 같이 보내면서..즐거웠고 행복했을때도 있었지만..

 

싸움도 만이 했었던거 같아....

 

가끔 널 만나면서 처음 봣을때 생각만이 했는데..

 

이젠 정말 추억으로 남겨야 하는구나....

 

니가 오늘..그랬지...너와 나는 다르다고...

 

넌 힘들고..난 힘드지 않을꺼라고...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도............내 가슴도 아파....

 

서로.이젠 볼수 없게 됏는데...어떻게...내 맘이 편하겠어?

 

너 처럼 내맘도 아파

 

끝이 있음 새로운 시작도 있을꺼야..

 

잡아주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잡을수가 없어.......

 

맘 상쳐 만이 받았을텐데.......

 

만이..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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