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석천 씨가 재테크로 10억 원을 모은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KBS 2TV `경제비타민`의 녹화 방송에 참가한 홍석천 씨는 `돈벼락 쇼` 코너에서 재테크 성공기를 밝혔는데요. 지난 2000년 커밍아웃을 한 이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 홍석천 씨는 자신을 지켜줄 것은 돈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 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깨달은 홍석천 씨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종자돈을 마련했습니다.
결국 12년 전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의 반 지하에 살다가 26평, 36평을 거쳐 얼마 전 48평 아파트를 소유하게 됐습니다.
그 액수만 해도 약 10억 원에 이릅니다.
홍석천 씨는 커밍아웃 선언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그로 인해 더욱 열심히 살 수있었다며, 성공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 셈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