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래포구 - 20070929

김영진 |2007.10.04 14:40
조회 409 |추천 0


토욜... 살짝 늦잠도 자고, 여유롭게 시작한...

요즘 꽃게 어획량이 많이 늘어 10년전 가격이라는 소리에

소래포구를 찾았다.

우리집에서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곳에 포구가 있으니 좋네~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많은 차들과 인파.

꽃게 시세는 1kg에 12,000원

가을엔 암게보다는 살이 많은 숫게가 좋다지만,

우리 부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게가 좋다.

 

활꽃게 3kg와 갈치, 간장게장도 사오고,

포구에 앉아 우럭회와 산낙지, 홍합탕에 소주도 한잔씩 하고~

 

저녁엔 꽃게찜 해서 둘이 배불리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꽃게가 9마리나 남아 냉동했다.

 

요즘 꽃게 정말 싸고, 싱싱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