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패션은 강한 여성을 원한다.
허리는 잘록하되 어깨는 당당한 그녀들은 1930년대의 할리우드 여배우처럼
관능적이되 매니시한 매력도 놓치지 않는다.
이분화된 성의 경계를 호시탐탐 넘보는 것이
지금까지는 수많은 꽃미남들(메트로섹슈얼부터 훈남, 완소남에 이르기까지)의 몫이었다면
이번 가을엔 여성들이 판을 이끈다.
미니멀리즘과 미래주의, 패션스타일링의 만병통치 처방인
믹스 앤 매치(mix & match)의 거침없는 질주 속에
강하되 섬세하고 성숙하면서 동시에 소년 같은 여성들이 거리를 수놓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가을 패션쇼핑에 나서기 전 꼭 기억해야 할 지침 몇 가지를 소개한다.
짙은 회색이 최선이다
정장이나 원피스를 구입한다면 색상은 단연 짙은 회색이다.
김은정 쿠아 디자인실장은 지난 시즌까지 최고 유행색이 검정이었다면 가을겨울 시즌엔 다양한 회색이 트렌드 컬러로 급부상했다고 말한다.
엄격한 차콜 그레이(석탄처럼 짙은 회색)부터 섬세하고 여성적인 라이트 그레이(연회색)까지 회색은 도시적인 느낌으로 주목받는다.
흰색과 검정이 블랙&화이트 연출을 위해 여전히 인기를 얻을 것이고,
강렬하면서 차분한 느낌의 연녹색이나 겨자색, 보라, 와인색 등이 액센트 색상으로 제시되고 있다.
소재의 질감을 따져라
미니멀리즘 경향 아래 여성복의 실루엣과 디테일이 간결해지면서
고급 소재의 중요성이 부쩍 강조되고 있다.
김수향 모그 디자인실장은 사로 다른 고급 소재를 매치하거나 다양한 가공을 통해 표면의 질감을 살림으로써 장식 보다 소재 자체의 독특한 매력으로 승부하는 것이 두드러진다고 말한다.
울, 가죽, 실크 오간자 등 천연소재를 가공해
실리콘 같은 매끄러운 광택과 중량감을 더한 플라스틱가공,
무늬나 도안을 도드라지게 짠 클로케, 주름과 구김 등을 통해
입체감을 표현한 직물 등이 유행소재로 떠오르고 있다.
허리는 잘록, 어깨는 크게
여름 시즌 롱니트의 인기로 느슨하게 내려갔던 허리선이 가을에는 다시 원상복귀를 시도한다.
어깨는 크게, 허리는 잘록하게 강조해 모래시계 같은 실루엣을 연출하는 디자인이 많이 등장했다.
폭이 10cm를 넘는 빅 벨트가 느슨하게 엉덩이에 걸쳐지는 대신
고무줄처럼 재킷 허리선에 철석 달라붙고,
골반바지 대신 가슴 밑까지 바지허리를 바짝 끌어올려 날렵한 허리를 강조한 바지들도
과감한 유행상품으로 눈길을 끈다.
원피스부터 바지, 재킷, 코트류에 이르기까지 벨트를 댄 아이템들이 선호된다.
넥타이와 조끼를 갖춰라
올 가을 가장 주목해야할 룩을 한가지 고르라면 단연 매니시룩(mannish look)이다.
박난실 씨 디자인실장은 이번 시즌에는
매니시룩과 페미닌 패션이 한 사람안에서 공존하는 양성적 분위기 연출이 특히 중요하다고 말한다.
매니시 룩은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에서
주인공 윤은혜가 보여준 보이시한 매력을 좀 더 성숙하게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검정 조끼에 흰 셔츠 혹은 블라우스,
폭이 좁은 검정이나 펄이 섞인 은회색 넥타이를 느슨하게 내려 묶는 스타일.
1970, 80년대식의 파워 드레싱을 정치적 성향은 쏙 빼고 스타일 측면에서만 세련되게 리바이벌한 느낌이다.
조끼는
허리선까지 짧게 떨어지는 것과 엉덩이를 덮으면서 앞섶쪽에 시폰을 달아 스카프를 맨듯이 연출한 것 등 다양하게 나왔다.
호피무늬, 타탄체크, 트위드
여성의 관능미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레오파드 프린트, 즉 호피무늬가 부각되고 있다.
코트 전체에 호피무늬를 넣은 것부터 면분할 효과를 노리고 등이나 어깨부위에만 살짝 얹은 것까지 다양하게 나왔다.
남성적인 느낌이 강한 타탄이나 체크무늬도 유행이다.
정장류에 특히 많이 채용되어 클래식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스키니는 잊어라
하체에 찰싹 달라붙는 스키니 바지의 유행이 썩 달갑지 않은 사람이었다면
가을엔 다소 안도해도 좋겠다.
캐주얼보다 격식을 차린듯한 느낌이 중시되면서 바지도 실루엣에 여유를 준 스타일들이 많다.
캐주얼 바지쪽에서는 승마바지 처럼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에 약간의 볼륨을 준 스타일,
정장쪽에서는 바지폭이 밑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와이드팬츠가 시즌 유행상품으로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 이국적인 보라색
이번 가을 시즌의 트렌드 색상은 단연 검정.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주고, 다른 색상과의 매치도 어렵지 않아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럴 때 액센트를 주는 액세서리 마저 '까만 색'이면 답답해 보이기 쉽다.
멋쟁이라면 트렌디한 색상의 가방이나 머플러 하나쯤은 필수.
이전에는 패션 리더가 아니고서야 쉽게 선택할 수 없었던 컬러였던
보라색 계열이 '뜨고' 있음을 알고 있다면 좀더 쉽게 멋쟁이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다.
★ 다양한 질감
올 가을 주요 트렌드가 러시안 스타일인 만큼 액세서리 역시 마찬가지다. 벨벳류나 퍼, 모피 혹은 스웨이드 같이 독특한 질감을 가진 소재를 사용한 가방들이 보여지고 있다. ★ 복고 스타일의 부활
다양한 체크와 물방울 무늬 등 복고 스타일이 부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빅사이즈의 가방과 두꺼운 헤어밴드의 유행. 흔히 보스턴백이라 불리우는 빅사이즈 가방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기존 헤어밴드가 한듯 안한듯 티가 안나는 얇은 것이었다면 이번 가을에는 폭도 넓고 색상도 눈에 잘 띄며 스티치 같은 장식이 밖으로 잘 보여지는 화려한 스타일이 많다.
2. 사소한 대응에서도 "훌륭하다" 라고 말하자
3.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도 인사를 해보자
4.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도 계단으로 올라가자
5. 하루에 한번 "잘됐어" 하고 말하자
6.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남에게 묻지말자
7. 기도할 때는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말자
8. 존경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흉내내 보자
9. "아무거나 좋다" 라고 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10. 사지 않더라도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오자
11. 중요한 것을 찾지 못할때는 쓸데없는 것을 버려보자
12. 남과 이야기하지 않고 두 시간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13. 막다른 상황에서 "그래도 좋다" 라고 말하자
14. 긴장되는 일일수록 여유를 갖고 하자
15. 갖고 싶은 것은 주문해서 산다
16. "...만 있으면"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17. 반대할 것을 기대하고 상담하지 않는다
18. 거절당하면 열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자
19. 뒷사람을 위해 한발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20. 싫어하는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삼자
21. 이해득실보다는 납득하고 선택하자
22.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인사하자
23. 사과하는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자
24. 선천적인 이유를 핑계삼지 말자
25. 한 시간 후에 만날 사람이라도 미리 연락을 해두자
26. 이성이 하는 일을 해보자
27. 꽃과 나무의 이름을 외우자
28. 남에게 짜증을 내지 않는다
29. 언짢은 일이 있을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자
30. 각자의 신에게 인사를 하자
31. 전화를 끊을때 신경을 쓰자
32. 겸손한 사람에게는 그 이상으로 겸손하게 대하자
33. 손을 쓰는 일을 하자
34. 혼잣말을 하자
35. 자신이 타는 자동차는 스스로 닦자
36. 요리와 마찬가지로 뒷정리에도 마음을 쓰자
37. 사진을 찍기 전에 우선 느끼자
38.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출발 전에 생각하지 않는다
39. 하나라도 좋으니 간단한 일을 해보자
40. 항상 거꾸로 해 보자
내면까지도 멋진 당신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 희망을 품고 사는 자에게 인생은 마술을 보여준다.
화이트&블랙
고귀함과 순수함이 특징인 흰색과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검정은 신비감강렬
흰색이 뚱뚱해 보인다는 선입견이 있어
주저하는데 하체비만은 상의에 상체비만은 하의에 색매치를 하면 날씬해 보이며 돋보이게 된다 .
흰색과 검정은어떤 색과도 잘 어울리나 흰색은 엷은 파스텔톤
검정은 디프톤과 배색하면 본래의 멋을 떨어뜨리므로 색상톤에 주의해서
배색한다.
그레이
흰색 검정과 배색하는것이 기본
회색의 종류는 다양하므로회색끼리의 배색도 감각적이다.
파스텔톤과도 조화를 이루며 비비드톤과 맞출땐 어두운회색을 매치시킨다.
내추럴의 베이지와 카키 디프톤의 포도주색 감색과 매치시키면 클래식하고
차분한 느낌의 배색이된다
울트라 마린
선명하고 짙은 남색
화려하고 세련되어 강하게 어필하므로 패션계에서 자주사용
흰색으로 인해 군청색은 최고의 매력적인 색상이 되므로
가장 적합한 배색이다
파스텔과 배색하며 부드러운 분위기
비비드톤일때는 발랄함을 내추럴이나 디프톤과는 우아한분위기
네이비 블루
흔히 감색이라고 부르는것
어떤 얼굴형 분위기에 잘어울리며 동양인에게 가장잘어울리는색상
산뜻한 느낌을 주고싶을때는 흰색과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 주고싶을땐 회색과매치 검정과는 잘맞지 않으므로 피해야 하며
파스텔 비비드 디프톤은 감색과 대비되는 색상 중심으로 배색해야 멋스러움을 살릴수 있다. 내추럴과코디할땐 베이지가 적합
출처는 제가 가입해 있는 베스트드레서에서 퍼온것입니다~
글쓴이 www.cyworld.com/bebebell 해맑은고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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