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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성 - K2

이재원 |2007.10.04 18:33
조회 135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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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성

 

모두 지난일인데 넌 내곁에 없는데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별은 시간이 흘러가도

추억보단 아픔으로 그렇게 남나봐

 

유리로 집을 지어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우리 영원히 함께 하자던 너의 꿈 깨어져버린

유리 조각되어 내 가슴에 흩어져 내리네

 

추억은 아주 잠시 나를 위로할 뿐

우리 이별뒤로 사라져가고

하지만 내가 믿고싶은 건 단하나

이 세상이 끝나면

 

다시 만날꺼야 저 하늘위에서 그토록 바라던

유리의 성을 지어서 그때는 너의 손 놓지 않을께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줄테니

 

추억은 아주 잠시 나를 위로할 뿐 우리 이별뒤로

사라져가고 하지만 내가 믿고싶은 건 단하나

이 세상이 끝나면

 

다시 만날꺼야 저 하늘 위에서

그토록 바라던 유리의 성을 지어서

널 지켜줄꺼야

 

내 맘에 상처가 아무는 날까지 우린 영원히 함께해

그때는 너의 손 놓지 않을께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줄테니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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