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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s 독백...반쪽

한혜선 |2007.10.05 11:25
조회 26 |추천 0


나의 반쪽.....
 
나의 반쪽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젠 너무 오래 기다려서 지쳐만 간다.
 
아예 없다면 차라리 그것이 나을지도....없다는 걸 누군가가 말해준다면~!!!!
아예 체념한 채로 살아가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반쪽이다 싶으면 아니구....
반쪽이다 싶으면 또 상처받구...
자꾸 내자신이 초라해져만 가고 있는데...
 
이런 과정을 언제까지 반복해야 나의 앞에 나타나게 되는 걸까...
 
기약없이 기다리는 그사람을 위해서 난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
 
그냥 무작정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걸까 ???
이젠 그것도 지겨우려 한다.
 
즐겁게 살고 싶고, 이쁘게 살고 싶은데....
나두 남들처럼 이쁘게 연애두 하구 싶은데...
나의 사람이라는 그사람과 함께...
모든걸 함께 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나에게도 필요한데....
그게 너무 큰 욕심인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

이젠 그만 단념해야 하는 것일까~!!!!


by.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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