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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그들의 슬픔

정명선 |2007.10.05 21:15
조회 115 |추천 1

루머라고 하시는분들 많은데

스아실,

"사랑이란"이라는 이름으로 된 싸이가

2개인가 있었어요. 근데 1개는 자기가 탈퇴했구요.

아마 저거는 진짜 자기꺼 맞을꺼에요.

 

이 글이 루머라고요?

 

진짜라고믿고싶은데 -..

 

이왕 포스팅한거 그냥 마음편하게 읽어주세요.

싸이글 2개 말고 밑에 글들은

정말 재중이와관련된 "진짜"의글입니다.

 

 

 

김재중이 2월28일 새벽 1시 Diary 에 쓴글.

 

내가 너희라는데 왜 못믿어 나를 아프게해?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있다는데 왜 그 루머에 놀아나는데

먼저 손 내밀어 달라 말해놓고 돌아선건

내가 아니라 너희들이였잖아,

항상 웃으라며 말해놓곤 왜 울게 만들어

시간이 없어 놀아주지 못해 맘놓고 만나지못해

하나하나 신경써주지 못해

너무 애틋해서 이곳마저 닫아버리면 어디가서 방황할까봐

닫지못하고 열어놓고있는 나에게 대체 왜이래

 

(사랑이란싸이는 닫았죠...근데 지금 또 다른 싸이가 있다는거 같던데..)

 

내가 뭘 잘못한거야 난 모르겠어.. 왜 그렇게 나를 만드는데

대체 근거없는 루머로 자꾸 상처를 더 도려내는데

너희들과 같이 걷기위해 나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자꾸 뒤틀릴려고만해 이렇게 표현하고있잖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있다고 답답해 미치겠어

아무리 말해도 알아주지를 않아 나는 너무 촉박한데

5년이라는 시간밖에 남아있지않아 서글픈데..

흐르는 내 눈물의 의미 조차도 모르고

빨리 돌아오라는 말만 되풀이 하는 너희들에게 너무 미안해..

미칠지경인데 행복하지않아 안 행복해..

이리 채이고 저리 채여서 정신없어 혹시라도 실수하면

너희들이 부끄러워 할까봐 실망해 버릴까봐 모르는척

외면해 버릴까봐 아파도 아프다는 말한마디도 못했어..

금방질려잡을수없을만큼 떠나버리면 안되니까..

너희들이 미안해서 어쩔줄모르는 행동보면 내가 더 미안해져

다 받아줄려고 했어 울고있으면 당장이라도 달려가 사랑한다고

백번천번 외치며 안아주고 싶었어 그러면 내 진심을 알아서

처음처럼 웃어줄까봐, 차라리 이런 관계가 아니였더라면

내가 이 자리에 서 있지않았더라면 이런 고통 쯤이야 없었겠지..

다가가고 다가오는게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겠지..

하루에도 몇번이고 생각해

다시 뒤돌아서 멀리멀리 사라질까 그리고 몇십년 뒤에

마술처럼 쨘 하고 나타나 웃으며 지난 추억을 얘기할까

온갖 손가락질 받아도 너희들 생각에 웃어 보였는데..

한순간 물거품이 돼 나를 버렸어.무슨짓을해도 이뻣어 정말이야

남들이 뭐라해도 내눈엔 마냥 귀여웠어,내새끼들이야..

물론, 너희들도 많이 힘들겠지 알아 이해못하는거 아닌데

나 자꾸 감정 조절이 안돼..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내옆에 있을것만같았던 너희들 입에서

그런 얘기가 나올때 마다 다 견디며 일어섰던

내가 한심해.믿는다며.. 응? 믿는다며.. 끝까지 믿는다며..

믿는다했잖아.. 야.. 믿을거라면서.. 아프게하고.. 믿는다며...

니가 나한테 말한거잖아...

무슨일이있어도 믿는다며.. 야... 너정말이러는거 아니야..

그냥 믿어.. 나 좀 믿어줘.. 자꾸만 지쳐가..

그만 애태우고 다시 잡아줘

하.. 나 정말 미치겠다.. 미안해, 그냥 하소연 좀 한다는게,

그냥.. 그냥.. 미안해.. 나먼저잘게..

 

 

 

 

 

나만을 기다린다던 그 여자 이만명 벌써나를 떠나고

우리가 밉다던 86%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돌아가면 아무도 안반겨줄거같은 너희들 뒷모습에

차마 웃으며 사랑한다 말할자신없고

내가 지금까지 심어준 믿음의 끝자락은 겨우 여기까지고

나도 이제 힘들어 주저앉고 싶은데 이제 어쩔거니

그냥 하소연

한 바보는 맨날 도둑고양이랑 같이 울고

한 바보는 미친듯이 적응해서 싸돌아다니고

한 바보는 노트북에 매달려 하루종일 게임을 해대고

한 바보는 밤만되면 티비채널을 돌리고

한 바보는 옆에서 폐인이 되어가는 우리를 닥달하지

 

닥달하지마

 

내머리 터지면 니가 책임질래

 

어느새 나는 코미디언으로 등극되어가고

조금씩 빗발쳐오는 너의 항의속에 나는 일어설곳이 없고

한번 내 뱉은 말에 상처입어 별의별 욕을 다하지

그곳에 모든 답은 있는데

너희들에 답은 그 속에있는데

 

비기스트가 좋으면 얼마나 좋으랴

그럼 아예 일본 개인홈페이지를 만들어 일본어로 도배를 해놓지

국적까지 바꿔버리고 아예 오지를 않지

여기까지 있게해준 너희들을 어떻게 잊겠어

사랑하지 않을수있겠니

 

돌아오라하면 다시 돌아올래?

너희들

가는 사람 잡는다고 오지는 않겠지

 

우리가 그렇게 싫어진거니

지금까지 하나였던 우리는 없는걸까..

 

http://blog.naver.com/happyoosoo/10020708741

 

아무런 가치도 없는 가버린 이만명..너를 기다린다는 여자들 아니었어.

네가 틀렸어.착각이었어.네게 사랑한다고 기다릴꺼라고 했던 말들

다 거짓과 위선으로 감싼 말로 위장했을 뿐이야.가짜들이라고.

너에게 기다림을 약속하고 비로소 우리에게 오는 그날,그 밝고 눈부신 날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너를 맞이하는 우리가 진짜야.

그러니 가짜에 속상해 할 필요도 없고 그딴것들은 신경쓰지 않아도 돼.

그들이 네 진심의 1%도 느끼지 못하지만 우리는 뼛속까지 느끼고 있으니까.

지금은 정말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남은거니까.

예전 같지 않을까봐 걱정하지마.돌아오기만 해.그리워서 죽겠으니까.

언제든지 깨끗하고 화사한 마음으로 너를 맞이 할 준비가 되있어.

마음껏 웃어줄,울어줄 준비는 다 되있다구.이곳으로 우리가 시작한 이곳으로 돌아만 오면 되.

사랑한다고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을만큼,너무 황홀하지 않을만큼

얘기해줘.감히 손을 벌려 바라지는 못해도 죽지 않을 만큼은 느끼고는 싶으니까.

우리가 네게 뒷모습을 보여줄 일은 없을꺼야.

쓸데 없는 걱정따윈 하지 않아도 되.가짜들이 뒷모습을 보이면 라인이나 감상해둬.

그리고 실컷 욕을 하면 되."그 몸매를 하고 내게 등을 보여?"라고.

네가 우리에게 심어준 그 믿음은 모세혈관을 따라 온 몸 구석구석으로,

심장에 깊이 박혀 다른 생각 하지 못하게 그렇게 옭아매고 있어.

그렇게 믿음의 끝자락은 없어.계속 흘러도 돌고 돌 뿐이니까.

힘들면 우리에게 기대도 되고,어린 아이처럼 칭얼되도 되고,앞에서서 펑펑 울어도 되.

그러니 주저 앉지만 말아줘.너와 함께 주저앉아버릴 우릴 생각해줘.

하나라고 했잖아.우린 하나라고..많이 힘드니.말도 못하게 힘드니.

그래,말해봤자 뻔한거 묻는 자체가 더 우습다.

비기스트들 보다 우리가 더 좋다고 말해준거 고마워.

이렇게라도 말해줘서 고마워.가끔은 의심했던 내 좁은 마음을 용서해줘.

너와 같은 언어를 쓴다는게,너와 같은 역사를 가진다는게,너와 같은 나라에서 태어났다는게

너무나도 다행이야.너와 시작을 같이 할 수 있어서 나는 정말 행복해.

일본에서 더 오래 있고 더 많은 활동을 해도 너를 위해 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할께.

너를 더 큰 세상에 내보낸다는 기쁜 마음으로 너를 기다릴께.

그 자리까지 네 힘으로 올라간거야.우리가 해 준거 없어.

아무리 옆에서 힘내라고 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위로해도 네가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었어.

네가 한 거야.네 힘으로 네 눈물로 네 꿈으로 여기까지 온거야.

우리를 사랑해줘서 고마워.아무것도 한게 없는 우리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사랑한다고 말했을때 같이 예쁘게 웃어주며 사랑한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기다려 달라고 해 준것도 고맙고,우리를 잊지 않아준 것도 고마워.

떠난적이 없는 우리니까 돌아와 달라는 말은 듣지 않을께.

누구에게 하는 말이니.돌아와 달라는 말은.

떠난 사람들 붙잡지 마.나 그 꼴은 죽어도 못 보겠어.

너 싫다고 떠난 사람들 아니야.네가 잡으면 바로 돌아올 사람들이야.

한국으로 오는 그날 다시 피라미떼 처럼 들러붙은 사람들이라고.

그러니 상처받지마.생각하지마.한숨짓지마.

하나인 우리가 있어.지금까지 하나였던..?그딴건 없어.

아직도 우리는 하나니까.

마음약한 네가 속상해 할 생각하니까 그 사람들 너무 밉다...

보고싶다.이제 돌아와라.이렇게 부재가 오래 갈 줄은 몰랐다?나는..

이럴줄 알았으면 마지막 무대를 유심히 봐둘 껄.

마지막 모습을 오래도록 봐둘 껄..마지막 뒷모습이 기억이 안나.

얼른 돌아와.이번엔 손짓 하나하나 몸짓 하나하나 목소리 하나하나

잘 유심히 들어서 오래도록 기억 할께.

그래서 또 이곳을 떠나가도 그때는 지금보다는 덜 그립게...

 

나는 카시오페아 입니다.

 

 

 

 

Hero

"가끔 전 정말 여러분 모두의 남자친구가 되고싶어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담아 들어드리고 싶거든요"
"절대 울지 마세요. 공개 방송 때 객석에서 저희를 보시고
울고 있는 팬 여러분을 많이 봤어요. 그럴 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저희 돌아올 때까지 바람피우면 안돼요 !"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사랑하는
팬들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것이다"

평소 어느 멤버보다도 사랑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 재중은 그만큼 방송에서도 사랑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한다.
팬들이 그들의 사랑을 알아채지 못하고 마음을 다칠까봐
항상 노심 초사하는 모습도 보인다.

 

 

 

 

 

 

 

재중
-카시오페아만 영원히 믿습니다.

-절대 울지 마세요. 공개방송 때 객석에서 울고 있는 팬 여러분들을 봤어요.

그럴 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저희 동방신기는 여러분과 함께 있는 시간을 더 소중하고 귀하게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동방신기 팬들 카시오페아... 우리 잘해보고 서로 믿고~ 10년 20년 믿고 살아봐요~

 20년 뒤에도 이쁜아가와 함께 응원하러 오기. 약속^^*

 

 

 

 

우선 우리 영웅이 ♥

진짜 이놈처럼 팬들 아끼는 사람 못봤어.

팬레터 읽다가 꾸벅꾸벅 졸고 그런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

그거 모르냐 ? 그 쪽찌 던진거 있냐 ㅋㅋㅋ

처음으로 일본 갈때. 창민이가 팬들 벌써 보고 싶다닌까

재중이가 쪽찌 던지고 " 우리 마음은 저기 있다 - 짜식 " 이랬어. 진짜 ㅋㅋㅋ 아 닭살

그리고 윤호놈도 기댈 수 있는 곳은 오직 우리 영웅이뿐이다.

난 봤어. 걔네 로테이션 터졌을 때 한달전 부터 숙소 나눴었어 한번.

숙소정리 한다고 ~ 그때 재중이랑창민이 // 유천이 윤호 준수 이렇게 나눠졌는데

로테이션 터지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을때 정윤호 그놈

김재중 한테 기대서 울더라 .. ~ 나야 뭐 어떻게 해 줄순 없잖냐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나왔지. 울고있는 준수랑 눈 만 안 마주쳤으면 완전 만화지 않냐 ?

난 소설속 주인공이다 ㅋㅋㅋㅋ 아 미안미안

그리고 영웅이는 " 영웅아 - " 보다 " 재중아 - "를 더 좋아해.

그때 마다 가족들 생각난다고 좋아하더라.

 

 

 

 

 

 

 

 

 

영웅재중우릴너무많이사랑하는바보아프면서도우리먼저걱정해주는그런착한마음
어디서배웠어요우리도같이배워요우리도당신한테배워서좀더성숙해진우리가되게
우리도같이배워요당신의그순수한마음노력하는자세우리가다배워야하는거잖아요
항상당신을보고있으면기분좋아지는게우리잖아요아파도아프지않은척모든일에
최선을다하는게당신이잖아요당신정말바보에요당신은언제나바보일꺼에요사랑합니다

 

 

http://blog.naver.com/ssjj3051/10015945710

 

 

 

천사야 날개가 아프고 힘이들면

좀 쉬었다가 날으렴

억지로 날려고했다간

날개가 오히려 더 아프고 힘들어진단다.

천사야

날개가 아프고 힘이들면

아프다고 힘들다고 말해주고 표현해주렴

너의 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우리는 누군가가 심장을 칼로 도려내듯 아프고

눈물이 흐른단다.

천사야

우리는 네가 웃을적에

너의 웃음에 행복을알고

사랑을 알았단다.

천사야

우리는 네가 울적에

따라우는 벌써 바보같은 사람들이 되어버렸단다.

.

.

.

.

.

.

.

 

천사야 힘들적엔 내품에와서 잠깐 쉬었다가렴..

작고 볼품없는 나이지만

네가 편하게 쉴곳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사랑으로 차있단다.


천사야 힘들적엔 내 품에서 쉬었다 가렴

 

 


천사들이 아프면..
천사들을 지키는 별들도 아프잖아...

 

 

 

 

 

 

 

 

 

 

사랑한다는그흔한말로는우리들의마음을다표현할수없지만,

사랑한다는그흔한말이라도해서우리들마음의아주일부분이라도표현할수있다면,

언제까지라도사랑한다고말하겠습니다

 

우리들의눈이언제나당신들만을보고있기에

우리들의귀가언제나당신들만은향해있기에

우리들의입이언제나당신들만은이야기하고있기에

우리들의마음이..언제나당신들만을기억하고있기에

우리들은사랑한다고말할수있습니다

 

 

 

 

 

 

 

 

 

 

당신들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고하는 우리입니다 .

우린 .. 서로사랑하며 살아간다는 자체로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당신들이 카시오페아 모두를 감싸주고 포옹해주었을때 ..

우리는 당신들만의 공주님이 되었습니다 .

그대가 어떤길을 가도 함께 하겠습니다 .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는 항상 믿고 사랑하겠다는 약속 잊지 않았죠 ?

당신들을 믿고 당신들이 다른나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

비록 다시 또 우리곁을 떠나겠지만 언제까지나 순순하게 당신들을 기다리겠습니다 .

왜냐구요 .. ? 당신들을 사랑하고 믿기때문입니다 ..

이제는 떠오르는 태양 아래 더 높이 날수있죠 ? ?

아프지말구 ... 자유롭게 날고있는 당신들을 볼수있게 해줘요 ..

 

 

 

 

 

 

 

 

 

 

 

동방신기♡카시오페아서로믿고사랑하며살아가는게행복합니다.
맑고

순수하고

착하고

여리고

자기만아는

사람이아닌

다른사람들을

챙겨줄수있는

그런사람을

우리는 너무 크게만 봐왔던 것입니다.

최강창민

아직 성인도 아닌 그를

너무 성숙하게만 봐와서.....

지금 이렇게, 더 아픈가 봅니다.

성숙해서 안아플줄알았지만

성숙하게보여서, 마음속에 참고참았던

말과 행동 생각들이,

가수인 그에게는 치명적인

후두염으로 찾아왔습니다.

성숙해서 아프지 않다는건 말이안됩니다.

성숙해지려고 해서.

성숙해보여서 더 참아서.....아픈것입니다.

심창민그는 아직 아이입니다.

 

 

 

 

5-1=0

5-1=0

5-1=0

Only Five

Forever Five

 

동방신기

▲영원히 5명입니다..맞죠?

동방신기에게 "해체"란 단어는..없는거죠??^_^**

 

 

 

동방신기만을 바라볼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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