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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호랑이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신화로 변조된 야만족 교화사업

김승태 |2007.10.05 22:10
조회 88 |추천 2
 

곰과 호랑이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신화로 변조된 야만족 교화사업


환웅천왕이 하늘나라에서 강림하시어 신시를 열던 8,000여년전 경의 만주와 한반도에서는 사람들이 사냥감과 열매 채취를 위하여 떠돌아다니는 무리사회를 지나 100여가구 내외가 마을을 형성하고 문화생활을 하던 시대라는 것,





신시의 주류세력에 편입되기를 희망하는 웅씨족과 호씨족으로 하여금 야만성을 버리고 인간다운 인간이 되도록 교화시키기 위하여 21일간의 긴 금식수련을 시키는 과정이 곰과 호랑이가 사람으로 변하는 신화로 변조되었다는 것,





곰과 호랑이를 사람으로 변하시켜주는 신령한 약초로 알려진 쑥과 마늘은 웅씨족과 호씨족이 금식수련을 방해하는 해충의 침입을 막고 장기간의 금식 수련에 나타날 수 있는 황달 등의 질병을 치료하기위한 약초로 사용된 것이라는 것





등이 객관적이고도 실증적인 연구에 의하여 밝혀졌습니다.



왜곡된 역사교육을 바로잡기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을

참역사문화연구회에서 합니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역사문화적 자긍심을 되찾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정착에 기어합시다.


서명하시는 곳은

참역사문화연구회의 홈페지인

www.history.or.kr 입니다.


참역사문화연구회의 홈페지인 www.history.or.kr 에 가시면 기막히고, 분노하고, 놀랄만한  연구결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기사들을 읽다보면 한국인으로서의 큰 자부심을 느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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