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is gonna be fine.
하루종일 .... 
전화통에 매달려 전화를 기다리며 안달복달 ,
전화가 안오면 그와는 끝장이라고 생각하거나 .... 
이별을 상상하며 마음을 졸인다 .
연락이 끊기고 안만나면 ,
이젠 그의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 .
사랑한다든지 좋아한다는 말을 자꾸 듣고 싶어한다 .
생일이라든지 우리가 만난지 며칠째 같은
"스페셜 데이"를 꼭 기억해 챙기고 싶어하며 안하면 슬퍼진다 .
연애를 하면 다른친구와 멀어진다 .
우울해지거나 무슨 문제가 있으면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
돌보지 않으면 돌아서지만 ,
꽃 한송이에 금세 마음을 풀기도 한다 .
이게 바로 여자의 심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