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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는 왜갔어?

이선미 |2007.10.06 13:45
조회 23 |추천 0
여행자들의 마지막 종착역 아프리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지구 최후의 여행지 아프리카 대륙. 그 가운데서도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로 가는 첫 관문이며, 쾌적한 지중해성 기후와 도시 경치가 워낙 세련되고 뛰어나 '아프리카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기도 한다.

영국의 BBC에서는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50선’에서 다섯 번째로 케이프타운을 손꼽았을 정도이다. 이 책은 저자가 케이프타운에서 3년 동안 살면서 체험하고 느낀 남아공에 대한 독특한 문화를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 책이다. 아동작가이기도 한 저자는 섬세한 감성으로 남아공의 문화를 스케치하면서 200개가 넘는 생생한 컬러사진을 곁들여 남아공의 어제와 오늘을 그리고 있다.

남아공의 언어와 역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아름다운 아프리카의 자연, 인종과 사람들의 다양한 특성, 음식, 계절, 여행, 야생의 아프리카, 여성의 삶과 대중문화, 흑인, 백인, 컬러드들의 모습 등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모여 때로는 하나의 색으로 때로는 너무나 선명한 각각의 색으로 피어나는 남아공의 얼굴을 그리고 있다.

20090906 남아공에는 왜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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