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가봐라
대부분의 형사는 다 양아치들이다.
오늘날 한국경찰이 왜 깡패시키들과 같이 되었나?
싸움도 못하는것들이 경찰만 되면 지가 무슨 케이원선수인줄 안다.
참 가소롭다
항의하는피해자부모에게 발길질하는 백바지 형사
왜 국민은 경찰을보면서 하나같이 혀를차고 잡수라고 놀리는가?
왜 서민들은 경찰검찰과는 친구도 하지말라고 하는가?
왜 이땅의 경찰검찰은 양아치가 되는가?
그이유는 시스템의 부재에 있다.
경찰과검찰의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단속할 강력한 외부견제기관이 없는한 이러한 범죄는
더욱더 늘어날것이다.
현재 경찰및법조내부감찰기관은 있으나마나 무늬만 야옹이다.
이 사태를 방치하면 종국에는 커다란 비리로 성장할 것이다.
실제로 경찰생활 오래한 사람치고 여러가지 부정비리에 연루되지 않은사람 매우드물다
웃기지도 않는 대법원산하사개위의 개선방안.요론걸로 해결된다고 보셨셰요?
다른건 다 미국따라하면서 왜 부정부패방지기구는 미국처럼 하지 않는가?
미국은 수십개의 기관들이 서로를 객관적으로 견제감시하고있다.
미국처럼 시스템위주로 가야지 사람위주로 가면안된다.
사람이 전부다라고 외친 정부치고 제대로한 정부보았는가?
그렇게 사람을 외치던 정부들이
오히려 온갖부정부패로 나라경제와 정치를 다 망쳐놓았지 않았나?
IMF에 이르도록 나라를 망친 뻥삼이 정부와
그 상항에서 IMF에 항복함으로써 나라를 통째로 외국자본에 갖다바치고
그 빚은 국채로 교묘하게 바꾼 대충정부
우리가 대충정부가 깔아논 국채(국민혈세로 갚아야하는 빚)때문에
국민일인당 4백만원이 넘는 세금을 부담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런데도 공적자금관리기구들은 방만한 운영에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고있다.
서민들이 나라정치에 관심가지지 않고 드라만보고히히덕거리면 결국은 등골빠지게 고생해야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이모든것이 시스템위주로 만들지 않고
아쉬울 때 자기들도 비리를 저지를려고 인간위주로 만들어 놓은 국가 시스템때문이다.
내가 이런 말 하면 난 백수라서 그런거랑 상관없어요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게 아니다.
백수라도 이 세금은 피해 갈 수 없다.
당신이 버스 타고기차 탈 때 세금이 그 안에 다 있다.
휘발유 10만원주유하면 6만원이 세금이다.
정부의 부정부패가 없었다면 안내도 될 돈이란 말이다.
정말 세금생각하면 자다가도 열이 뻗혀오른다.
저 회수불능은 도대체 누가 어디에 썻단말인가 농민지원1조에도 거품물던 언론들은 도대체 뭣들하셨셰요?
그래도 잘못했다고 묵언반성하는 뻥삼정부와는 달리
대충정부는 뭐가 잘 났다고
다음 대통령이 어떠니 정치간섭하고 불루스를 추는가?
미국자본에 국채로 나라 팔아 먹고 뻑하면 미국가서 귀빈 칙사 대접 받고
도대체 이나라가 어찌 될라고 이러는가?
멀쩡한외환은행 부실로 만들어서 팔어먹은정부가 누군가 말이다.
도표를 보면 국채로 나라말아먹은 대충정부의 실패를 노무현정부는 그래도 상당히 건실하게 운영해왔음을 확인할수가 있다.
음 흥분해서 근본을 파헤치다보니 옆길로 샜군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보자.
인간은 본래 선과 악을 공유한 존재인법이다.
결코 자기 스스로도 신뢰 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다.
그런데 오늘날 경찰은 사람의 마음이 인간의 주체임을 망각한듯 하다.
당연히 사람의 마음은 항상 변할수 있다는것을 모르는 걸로 보여진다.
이것은 큰 문제다
나는 초등학교 6학년때 마르크스를 읽으면서 막시즘 즉 공산주의는 망할것으로 예측했다.
내가 무슨 천재라서 그런건 아니다.
단지 인간의 마음은 다 다른법이고 본래 이기적인 속성을 누구나 가지고 있고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매우 수동적이다.
이런 부분을 눈가리고 야옹하는 거짓시스템은
오래 가지 못 한다고 생각한 것 뿐이다.
생각 해 보라 .
공산 분배를 함에도 다수의 인민들이 성실히 일하리라고 보는가?
인간의 속성을 외면하고 그 부패함을 인정치 않는 기만적 긍정은 결국 패망하게 된다.
경찰서에 가보면 <그 생각이 그사람이다>,<생각이 운명을 바꾼다>등의 글을 볼수 있는데
참 가소롭지 않은가?
생각은 단지 마음밭에서 일어나는 객체로서 우리존재의 주인이 아니라 손님이다.
누구든 같은 종류의 생각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생각은 우리의 고유한 주체가 될 수가 없다.
어떤 생각이 존재한다고 치자.
예를 들어 월드컵4강전에 이겨야한다는 생각이 있다치자.
전국민이 동시에 같은 생각을 할수도 있는것이다.
물론 전국민이 다른생각을 할수도 있다.
어떤 여자나 남자를 두고도 그 보는 생각이 다 틀리다.
또 개인적으로도 같은 문제에 관해서
전에는 이리생각했다가 이제는 달리 생각하는경우가 허다하다
시공을 떠나 동서고금에서 많은 생각이 있고 앞으로도 잇을테지만
이 생각이란것은 물과 같이 흘러가는 것이지
어느한군데 고정되어 주체적으로 존재할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 몸도 매일 씻지 않으면 냄새나고 더러워질만큼 매일 변화하고 있는데
사람의 생각은 얼마나 더 변화무쌍한가?
오늘 성인군자같은 사람도 내일은 악마가 될수있는것이 사람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를 보라 혈연지연사연학연으로 얽혀
어떤 부정부패가 발생하면 온정주의로 덮게 되고
결국 그것은 어느시점이 되면 곪아 터지게 된다.
경찰과 검찰의 부정부패 비리를 근절하고 나라가 바로 되려면
이러한 수사감찰기관들부터 제대로 만들어야한다
인체의 시스템을 응용하길 강력히 권고한다.기적이 나타날 것이다.
사람의 인체도 면역체계가 희미해지면 온갖병에 시달린다.
만약 어떤 싹수없는자가 우리나라가 뭐 어찌 그리부패했나요?라던가
경찰이 뭐가 어때서요라는 헛소릴 한다면
지난30년간의 헤아릴수없는 부정부패자료를 디밀어주겠다.
법원,검찰,경찰,공무원들은 나에게 들이대지 말기 바란다.
할말이 많지만 스크롤압박으로 다음을 기약한다.
명심하라
문제는 개개인간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30년전에는 없던 아스팔트포장길과 고층아파트에
휘황한 네온싸인이 번쩍번쩍하니까
우리나라도 이제 대명천지인줄 아나본데
우리나라 선진국되려면 아직 캄캄합니다.
남미에 칠레보다.동남아에 베트남보다 더 부패한곳이 우리나라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