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리 해보는 포즈 연습

탁인상 |2007.10.06 14:39
조회 45 |추천 0

 

미리 해보는 포즈 연습

어부바하기

일명 ‘어부바’씬은 ‘난이도 B’ 정도라 할 수 있겠다.

이 씬에서 신부는 신랑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업히는데, 뒷다리를 올리면서 발랄함을 강조한다.

또한 신랑은 신부를 안정감 있게 업는 대신 절대 힘든 내색을 해선 안 된다. 만약 이마에 핏줄이 서고 얼굴이 붉어지는 티를 낸다면 사진을 물론 촬영 후 신부에게 꾸지람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오른쪽 빨래줄 씬은 볕 좋은 날 야외에서 신랑과 신부가 바지를 걷어 올리고, 같이 빨래를 하며 장난치는 장면을 연출. 빨래줄에 의지하고 있는 신랑의 목을 조이는 시늉을 하며 장난끼 넘치게 카메라를 보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