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팬서비스를 작정하고 온 사람처럼,
우리 캡틴은 친절하고 자상하고 매너있고 위트가 넘쳤다.
빠른 시일안에 캡틴의 소속사의 요구에 맞는 선물을 고르느라
카페 매니져님이 고생 많이 하셨다.
기뻐해주시니 너무 고맙고 기쁘다 ^^
딸내미들의 장난감이 되지 않기를..;;
캡틴이 제일 좋아하셨던 단체티..
나도 저 티를 소장하고 있는 만큼
캡틴이 말한 히어로가 되기 위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내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캡틴의 팬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