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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바래다 주는 길

박준영 |2007.10.07 14:48
조회 127 |추천 6



하루에도 몇번씩 그리운 사람

사랑할땐 사랑이 전부라
나만 알던 그런 사람


사랑한단 그 말도 아끼던 사람
이별을 말할땐 맘이 너무 여려
참았던 눈물만 쏟아내던 사람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내게 남은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밖에 너란 사람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불안한 내 삶을 이해해준 단 한사람
때론 이기적인 내 맘을 받아준 사람

내 사랑인데 내 사람인데
이렇게밖에
보낼 수밖에 없잖아

 

 

화도 낸적 없었던 미련한 사람
내 잘못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내게 안기던 내 사람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내게 남은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밖에 너란 사람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불안한 내 삶을 이해해준 단 한사람
때론 이기적인 내 맘을 받아준 사람

내 사랑인데 내 사람인데
이렇게밖에 보낼 수밖에
행복하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곁에 잠들 네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랑에 행복할 네가

행복할 네가 날 잊을 네가
보고 싶어도 참아야겠지


사는동안 한번쯤은 내게 말해줄까
나를 누구보다 많이 사랑했었다고
이렇게 내가 보내준 내가
고마웠다고 행복하라고
잘살라고 잘살라고
잘살라고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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