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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없이 그 손을 잡아 버릴 것 같아서...

박시은 |2007.10.07 15:50
조회 123 |추천 3


아무리 힘을 내려 해도,

힘이 나질 않아..

무기력해져 버린 내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버거워...

누구든 나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손을 내밀면,

아무 주저 없이 "고맙습니다" 하며

그 손을 잡아 버릴 것 같아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쉽지가 않네.

 

 

 

 

 글귀/박시은

 cyworld.com/sillysieun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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