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 개봉, 인간과 동물 사이의 우정으로 일본 열도를 감동으로 들끓게 했던 일본 영화 를 미국판으로 리메이크한 월트디즈니의 가족용 어드벤쳐 드라마.
너무 기대를 했나봐~ 휴머니즘이 느껴지는 영화에서는 이렇게 기대를 넘 하게된단 말야!!!
스토리 라인이 이렇게 단순할지 몰랐어...ㅡㅡ.
남극에 버려져있는 허스키 8마리를 구하러 다시 남극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이라고 알고 봤는데....
글세......사람없이도 자기들끼리 남극에서 잘 사는그만?
구하러 간게 아니라 그냥 허스키들 보고 싶어서 찾아간것 같은데??
평도 좋고 흥행성적도 좋아서 기대를 마니 했는데 이게 독이었어~
이론이론!!! 그래도 허스키들은 귀엽다ㅋㅋㅋ
쟤내들은 안추울까? 영하 40도가 넘는 추위에서도 잘사네^^
물고기도 먹고 새도 먹고 완전 육식동물 다 되브렀네...ㅡㅡ.
폴워커의 강한 캐릭터도 여기선 약간 순화된것 같다
제이슨 빅스의 유쾌함은 아메리칸 파이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어 좋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이렇다할 감동을 느끼지 못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