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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음악 화이팅!!대한민국음악을 살리는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태헌 |2007.10.09 12:37
조회 43 |추천 2

개인적으로 음악을 전공하는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남기게됀건

 

이슈공감에 올라온 글중 음악에 관한 글이올라와있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다른게 아니고 우리나라 상업적 음악문화가 문제가있다..

라고 말씀드리고싶은게 이번글의 요점이돼겠네요..

 

1. 대중가요.. 하급그룹들과 그그룹을 키우는 소비자들.. 그리고 상업적인 음악..

 

일단 대중가요부터 들춰보겠습니다.

솔직히 툭터놓고 얘기를해보자면

 

우리나라 대중가요는 정말 '음악'의범주에 들어서지도못할정도로

하급의 음악이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모든 대중가요가 그렇다고 말하진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빛내는 음악가들도있기에..(스토니스컹크 등)

하지만 정말 큰인기를 얻고있고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가짜음악인'들을 들춰보자는겁니다..

 

여러가지 예가있겠지만..

뭐니뭐니해도 지금 이세대를 주무르고있는 그룹들을살펴보자면..

슈퍼쥬니어..동방신기...배틀..501.. 이런 아이돌그룹들이있겠지요?

노래를 자신들이 창작하는것도 아닐뿐더러 노래를 갖다바쳐도 그저 립싱크와 춤을추기에바쁜

하급그룹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하찮은 하급그룹들이 대한민국에선 알아주는 '가수'들이라

불리며 여러나라에 소개돼고있습니다..

 

일명 오빠부대.. 지금은 박순희 또는 빠순이라 불리고있지요..

대부분보면 저렇게 불리우는사람들은 나이가어린 10대들입니다..

그리고 그아이들이 하급그룹들의 쌍판을 보고 그 그룹들을 키우는 원동력이됩니다..

 

일단 여기서부터 잘못됐다는게 느껴지지않으십니까..?

10대들의 주머니를 열어서 연명하려는 대한민국의 대중음악계가..

정말.. 너무 혐오스럽다고 생각지않으세요..?

 

그리고 그렇게 10대들의 주머니를열어서 또다시 새로운 신생 하급그룹을

생성합니다..

거의 피라미드지요..

 

알게모르게 스며들었기때문에 눈치못챘을수도..

 

여튼 이런 상업적 그건또 어린 소비자층을 노리는 상업적 음악을 하는 엔터테이먼트들이

가장큰 문제라고 지적할수있겠습니다..

 

2. 듣는사람들의 인색함..

 

2번째로 말씀드리고싶은것은 우리나라의 듣는사람들 즉 리스너들의 태도와

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욕구..를 들춰내고싶습니다..

 

앨범을 왜안사느냐..에 대한말에 몇몇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돈내고 들을만한 가치가있는 음악을만들어라'

맞는말씀입니다 지당하시고도 지당하신말씀이지요..

저라도 챨리파커앨범1장과 SG워너비 앨범 20장을준다고하면

정말 한치의 망설임없이 챨리파커의 앨범을 집어들겠지요..

 

그렇다면 이번에 제가 역으로질문해보겠습니다..

과연 들을만한음악을내놓으면 앨범을 구입할것인가..에대해서요..

우리나라사람들은 문화생활에 굉장히 인색하기로 유명합니다..

 

결정적인예로 홍대나 신촌에 가보면알겠지요..

일단 재즈와 밴드문화가 저주받은나라 대한민국 이라는말이

있을정도니까요..

 

홍대나 신촌에 정말 진정 '뮤지션'이라 불리는분들이

자신의 곡을 연주하고 자신이 하고픈말을 노래로 또는 연주로

표현하고 열정을 토해내고있지만.. 정작 그곳은 너무나도

습하고 어둡고 차가운 음지라는 사실이 저는 너무나도 슬픕니다..

 

진작에 매스컴을타고 티비에나와서 박수갈채를 받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셔야할분들이 .. 홍대나 신촌의 어두운곳에서 쓰러질듯쓰러질듯..

 

그리고 자신의 음악과는 너무나도 머나먼장르이지만.. 정말 너무나도

하는것이 달갑지않지만 가요세션등을 하시면서 연명하십니다..

'정말 내가 돈내고 들을만한 음악을 만들어달라'

라고하시기이전에 정말들을만한 음악을 찾아가보시는건어떨까요..^^..

 

3.연주음악을 즐기고 환호하는 나라라면 그나라는 음악선진국!!

 

우리나라는 정말 연주음악이 저주받았다고해도 과언이아닌대요..

실력있는 연주밴드들이 성공하는 경우가 거의없기때문이지요..

 

연주음악이라면 지루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니까요..

고작해봐야 뭐.. 케니쥐 유키구라모토 등등.. 드라마나 영화 OST등등으로

이름을 떨친 연주가들의 음악을들을뿐이지요.. 좋은 우리나라음악가들도있는데말이지용..

 

먼나라 미국같은경우에는 연주가들이 연주공연한다고 공연한번열면 정말 사람들이

장난이 아니게 몰립니다.. 우리나라 동방신기공연은 뭐 거의 저리가라죠..

악기소리에 모두들 몸을맡기고 제각각 떠들며 맥주도 마시며 한연주가의 열정이담겨있는

솔로가끝나면 환호하며 박수치며..정말 저는 그런모습에 반하여 음악을시작했지만..

정작 대한민국은 전혀그렇지 않네요..^^

 

우리나라에대 한때 재즈붐이 일났었던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재즈가 붐이일어났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듣는수준이 절대 낮은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TV만 틀어대면 나오는 상업적 하급그룹들 때문에

듣는귀 보는눈이 낮아졌다..라고 생각합니다..

연주곡.. 그건어찌보면 당신의 감성을틔어주는 진짜'음악'이아닐까요..?

 

4. 마지막으로 하고픈말

 

우리나라의 대중음악은 밑바닥을 기을지언정

우리나라의 진정한 '음악'은 아직도 홍대나 신촌등지에서

살아숨쉬고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음악'은 아직죽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숨이 너무나 얇고 약하기때문에 빛을발하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얇은숨을 탁트이게하고 다시금 일어날수있게하는건

 

음악을하시는 음악인들이아닙니다..

 

바로 이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관심이 우리나라의 음악계를 다시금 건강한숨소리를 되찾게할수있습니다.

매해 우리나라에서도 자라섬재즈페스티벌등의 음악축제가 다양하게 열리고있습니다.

 

지친 일상을벗어나서 바다나 계곡같은곳에 가는것도 좋지만 매일 똑같은휴가보단

정말 진정한 음악에취하러 가보시는건어떨까요?

 

대한민국 음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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