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아는 애 중에...
되게 이중적인 애가 있어..
진짜 사람을 웃게 만들기도 하고..
그리고 모르는 사람과도 친해질수 있게 해주는데..
이상하게 이렇게 고마운 애가 나는 시러..
이 애가 누구냐면 '안녕'이라는 아이야..
다른 사람이 나에게 말하면 나는 기분 좋구~
내일 다시 만나자는 말 같아서 좋은데..
너가 말하면 왠지 영원히 안녕...이라는것 같아서..
너와 함께하는 '안녕'은 시러..

내가 아는 애 중에...
되게 이중적인 애가 있어..
진짜 사람을 웃게 만들기도 하고..
그리고 모르는 사람과도 친해질수 있게 해주는데..
이상하게 이렇게 고마운 애가 나는 시러..
이 애가 누구냐면 '안녕'이라는 아이야..
다른 사람이 나에게 말하면 나는 기분 좋구~
내일 다시 만나자는 말 같아서 좋은데..
너가 말하면 왠지 영원히 안녕...이라는것 같아서..
너와 함께하는 '안녕'은 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