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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전도연, CNN서 한국대표 배우로 소개

임예지 |2007.10.09 17:29
조회 121 |추천 1


배우 장동건과 전도연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을 통해 소개된다.

CNN은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세계적인 콘텐츠와 세계 속 한국의 위상을 조망한다. 장동건과 전도연은 CNN의 대담 프로그램 에 출연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서 얘기를 들려준다.

프로그램 홍보 담당자는 “장동건과 전도연은 이미 CNN과 녹화를 마친 상태다. 한국 배우로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소감과 활동 방향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고 말했다.

장동건의 인터뷰는 13일 오전 8시30분과 14일 자정에 방송된다. 전도연 편은 14일 오전 9시30분과 오후 10시에 각각 한차례씩 전파를 탄다. 두 사람 외에도 골프 선수 최경주와 애니메이터 넬슨 신도 출연한다.

의 한 관계자는 “모든 인터뷰는 CNN인터내셔널을 통해 13일부터 21일까지 방송된다. 전세계 2억2,000만 가구의 시청자들에게 한국과 한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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