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벌써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렸네!

청도사랑 |2007.10.09 17:34
조회 23 |추천 0


청도에는 이미 감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맑고 높은 하늘과 어우러진 감나무는 말 그대로 그림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