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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해피 체어 - 잘한일

이동수 |2007.10.10 09:11
조회 6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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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해피 체어(Happy Chair) - 잘한일

 

 

좋아 보인다... 지금 니 얼굴 웃는 모습도 편안해 보여...
안될 거 같던 숨이 머질 것 같던
이별의 순간도 다 잊은 듯 보여...

너를 보낸 거 잘한 거 같아 내가 밉다고 욕이라도 해
니가 원하던 그런 미래의 나는
할 수가 없어서 난 가슴이 아프다.

정말 잘했어 정말 잘됐어 사진속의 둘 너무 좋아 보여
이젠 나 같은 건 전부다 잊은 체
그 사람과 행복하길 바랄께
잘 살아야 돼

눈물 흘리게 했던 날 미안해

그는 어떠니 나완 다르지 너의 아침을 웃게 해주니
바보야 이제 아플 땐 말을 하고
화나도 참는 거 꼭 그만 해야 해

정말 잘했어 정말 잘됐어 사진속의 둘 너무 좋아 보여
이젠 나 같은 건 전부다 잊은 체
그 사람과 행복하길 바랄께
잘 살아야 돼

눈물 흘리게 했던 날 미안해
어서가 널 안고 싶을지 몰라 어서 뛰어가
제발 나라는 못된 기억 지우고
너 하나만 행복하길 바라는
내가 미워서...
끝내는 너를 보내고 난 운다...

목소리로 행복을 전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의 의자가 되고 싶은 Happy Chair
신예 남성 4인조 보컬 그룹 Happy Chair가 2007년 첫 싱글앨범 '잘한 일'로 가요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Happy Chair는 멤버 모두가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있는 음색으로 이전의 남성그룹과는 전혀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크로스 오버에서 발라드 팝 댄스곡을 넘나드는 뛰어난 음악성과 대중적 호감을 함께 지니고 있으며 2년이 넘는 준비기간 동안 철저한 라이브 훈련을 바탕으로 대중과 함께하는 편안함으로 수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이번 Happy Chair의 음악은 이기찬 9집(공동프로듀서 이기찬), 이수영 8집(V.P)의 프로듀서를 맡은 전 에메랄드 케슬의 보컬이었던 지우의 작품이며, 혼이 녹아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최고의 작,편곡가인 신민의 열정으로 만들어 졌다. 타이틀곡 '잘한 일'은 30인조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연주 위에 아날로그 사운드와 내츄럴한 사운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듣는 이로 하여금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고 마음속 깊히 파고드는 서정성과 웅장함이 극치를 이루고 있으며, 클래식한 선율의 크로스 오버 발라드 곡으로 세계 팝 시장에 선보여도 전혀 손색이 없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사는 헤어진 연인을 위해 행복을 빌어주는 내용의 슬프고 담백한 노랫말로 당대 최고의 발라드 가수인 이수영이 가사를 직접 써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다른 곡 '혼자라도'는 해피체어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Rock 발라드 곡이며, 아이비의 발라드 후속곡(사랑아 어떻게)을 작사한 하윤이 쓴 가사는 Rock 발라드의 파워풀한 선율과 함께 가슴을 파고든다. 세 번째 곡 'White season'은 작곡가 하재호, 김승수의 공동작품으로 올 겨울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대표곡으로 손색이 없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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