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생에 있어서의 태클....

이어진 |2007.10.10 14:05
조회 81 |추천 1


 

 

살다보면.. 누구나 인생에 태클을 거는 자식들을 볼 수 있다.

 

머. 그렇다.

 

참언. 진언으로 다가오는 태클.

 

원래부터 삐딱하게 들어오는 태클.

 

본의아니게 그것이 태클로 받아지는 케이스.

 

아무튼 이 셋의 공통점은

 

당하면

 

기분 드릅다는 것이다.ㅎ

 

그렇다고 태클 안당하고 사는 인생은 없다.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각기 다른 인종들을 만날 것이며

 

거기서 갈라지는 가치관의 차이때문에 잇단 숄더 차징과

 

힘싸움들이 시작되고 태클이 시작될 것이다.

 

문제는..

 

태클당할때 당황하지 말고

 

극기복례의 자세로 얼마나 대처를 잘하는가에 있겠다.

 

젠장 씨블 케싸면서 욕으로 치대는것 보담

 

확실하게 보복을 해주자..

 

케케케.. 쥔장 인간성 들어나는 대목이다.

 

성인군자? 도덕군자? 참아라? 개똥이다.

 

순자의 성악설이 본인이 믿고있는 바이다.

 

당한만큼 법에 저촉안되는 한에 있어 받은만큼 보복해줘야

 

직성이 풀리고 속도 시원하며 뿌듯함도 오는 것이다.

 

당하고만 살텐가?

 

본의아니게 조금 격한 어조로 말을 했다만은

 

요는.. 얼마나 지혜롭게 상대방의 참견에 잘 대처하는가가

 

나아가 사회에서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해줄 것이며

 

'사람'으로서 인정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도.. 난 아직까지는 젊기에.

 

받은만큼 돌려줄려고 하거든요!?ㅎㅎㅎ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